여객 업무할때 예전에는 여객전무님 두분 계시죠.. 그 분들이 시발역에서부터 종착역까지 계속 타고 계셨는데, 이제는 구간별로 갈아타시게 되셨습니다.. 용산~서대전 서대전~익산 익산~여수 이정도였나... 할튼... 출발해서 종착역 갈때까지 여객전무님이 세번정도 갈아타시게 되요 그리고 철도 빈좌석조회나 그런것들, 역이나 인터넷으로는 잘되지만, 기차안에서 여객전무님들은 주요역에 멈출때마다 그 역에서 뽑아준 프린트되어있는 자료를 보고 좌석을 파악하신다는거~ 좀 저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와이브로인가 그게 되면 기차안에서도 여객전무님들이 좌석조회 잘하고 그럴까요?? 아아 헛소리였음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