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통계데이터는 없는 듯 하고, 아래 ㅇㅅ역 승하차 인원 얘기나와서 찾아봤더니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승하차 인원이 좀 늘어난 듯 함.
관련기사(충청일보): 올해 오송역 이용객 400만 찍는다.
어느 갤러가 올린 글에서 2015년 8월의 일일 평균 승하차 인원이 10,591명이었는데
위 링크된 기사에서는 2015년 1월 1일 ~ 11월 15일까지 1일 평균 승하차인원이 11,169명이라고 함.
세종 v,s 청주 이용객 통계도 나오면 좋을텐데 이건 일반적 통계수집방법으로는 불가능하리라 생각됨.
인터넷 댓글에서 보니 어떤 사람은 대전노은에서 BRT 타고 오송역 이용한다는 사람도 있고 오송역 승하차 인원이 조금씩 늘어서
앞으로는 점점더 승하차인원가지고 ㅇㅅ역 까기가 어려워질 듯 함 ㅠ.ㅠ
참고(디씨철갤링크): 8월KTX 승하차 인원
클릭하기 귀찮아 하는 갤러를 위해 위 디시철갤링크 간단 요약 (2015년 8월의 일일 KTX 승하차 인원)
1. 서 울 역: 78,985 명
2. 부 산 역: 44,022 명
3. 동 대 구: 35,618 명
4. 대 전 역: 28.226 명
5. 광 명 역: 22,033 명
6. 천안아산역: 16,358 명
7. 울 산 역: 15,257 명
8. 광주송정역: 11,060 명
9. 오 송 역: 10,591 명
10. 익 산 역: 5,333 명
11. 포 항 역: 5,228 명
12. 신 경 주 역: 4,770 명
13. 수 원 역: 4,143 명
14. 목 포 역: 3,937 명
15. 김천구미역: 3,855 명
16. 구 포 역: 3,457 명
17. 행 신 역: 2,994 명
18. 창원중앙역: 2,839 명
19. 전 주 역: 2,761 명
20. 순 천 역: 2,613 명
21. 인천공항역: 2,242 명
행정도시 입주 전까지 3000명 중후반대쯤 나오다 팍 오른 셈이니 청주 비중은 조치원 약간 빼고 3000 초반+KTX 이용객 증가추세 감안해서 대강 30% 중반 정도로 봐야겠지...
충북선 붙여 주고 청주에서는 747 붙이고 있고 대전 유성지역은 오송 하차+BRT 환승하면 굳이 거북댁에 의존할 필요도 없고.
참고로 서대전역은 2014년 1일평균 승하차 인원이 4,995명에서 2015년 8월의 일일승하차 인원이 1,633명으로 떨어졌음. 대전역도 2014년에 비해서 약간 떨어졌는데, 대전역은 좌석난이고 서대전역은 횡~~... 동대구역도 수백명 감소. 경부선계통이 대체적으로 서울~대전구간 혼잡으로 늘기가 어렵고 메르스사태 때문에 약간 줄었다고 하는것 같음.
183.107.* // 맞음...어디선가 봤는데 대략 그 정도라고 하는 것 같음. 다만, 근거를 다시 찾을 수가 없어서 주장은 안하고 있는 중 -.-;;
오송이 팡주송정 다음 ㄷㄷ 까기 어려워지겠네
그런데 세종 비중은 장기적으로 서울에 자녀를 둔 출퇴근 공무원들(이주 비율이 80%대이긴 하지만 나머지 20%가 오송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막대하지...)이 서서히 은퇴+이주하면서 감소하거나 정체될지도 모르겠네. 이제 서울쪽 기관들 이전해올건 거의 다 내려와서 출장 비중은 지금 선에서 유지될 모양이고 청주가 이제서야 오송역 이용 활성화에 힘을 쓰고 있다보니...
ㅇㅅ역 말고 또 특이한 역 중에 하나가 익산역인데 인구30만 도시가 인구 65만 전주역보다 승하차인원이 많음. 또 전주는 터져나간다고 하는데 3000명이 안됨. 전주사람이 익산역 이용도 꽤 하는지 알 수가 없네.. 군산에서도 익산역 이용하는 사람이 아주 없을 듯 하지는 않을 것 같고.
183.107.* // 공무원들만 생각하면 세종시의 오송역 비중이 그렇게 될 거라고 예측해볼 수가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또 현재의 세종시 인구 20만이 80만까지 늘릴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공무원들 출퇴근 비중이 감소하더라도 일반시민의 이용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으므로 그 추세에 따라 세종시 전체 비중이 달라질거라고 생각함. 세종시민의 오송역 이용 절대 수치는 늘면 늘었지 줄어들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함. 인구 150만의 대전시 KTX 이용이나(2014년 33,500명 정도, 2015년 30,000명 정도) 역세권인구 90만인 천안아산역의 16,358명을 생각한다면 장차 50~80만명의 세종시 인구의 KTX 이용인원이 최소 1만명은 넘지 않을까 생각함.
마도(MD) // 그것도 차이가 470명 밖에 안나니...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지는 모르겠지만 승하차인원가지고 까기는 쉽지 않을 듯 함.
오송역 하루 이용객 최고찍은게 호남선 개통하고 언제 금요일인가? 16600까지 나온적도있음
그리고 광주송정이랑 거의 동급이라 보면됨..비록 청주의 오송역이지만 세종시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건 사실이지만..그래도 이제 하루평균 1만 이상은 찍어대니까 이젠 이용객수 가지고 까기엔 무리가있는듯
청주시에서도 747급행버스 만들어가며 이제서야 오송역 활성화 시키는것도있지만 그 뭐냐 오송ㅡ세종ㅡ유성 BRT도 오송역한테는 도움되는거고..세종시야 BRT로 오송역오는거 당연한거고 유성사람들도 BRT이용해서 오송역 이용하는데 뭐..그리고 차후 오송역ㅡ대전역 BRT 개통시에는 어찌될찌는 모르겠지만..세종시 주 수요가 서울이라 뭐 변함없이 오송쓰겠지만
어느 신문에서보니까 2016년에는 ㅇㅅ역이 천안아산역을 넘어설 수 있다고 주장하던데 아직은 역부족이지 않은가 생각됨. 그러려면 아무래도 청주쪽에서 열심히 이용해야하는데 현재로서는 버스노선조정 등 소프트웨어적 활성화 노력만 하고 있어서 한계가 있을 것임. 36번 국도를 확장하고 평면교차로&신호등을 입체로 바꾸든가 직통자동차전용도로를 뚫는다든가 해야 확 늘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재 상태로는 점진적 증가나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함. 게다가 울산역 같은 경우에는 대전~울산~부산 구간은 좌석에 여유가 있지만 서울방면으로는 대전~서울 좌석난으로 작년보다 줄었음. 수서고속철 개통하고 공급문제가 해결되면 대전,동대구,울산,부산은 작년 수치를 회복하고 더 늘어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천안&울산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듯함
그래도 세종시 인구도 급격히 늘고 있고 청주시의 경우 북부산업지대 개발이 활발하고 세종~청주공항 연결도로가 완공되고 청주역~옥산연결도로 확장공사가 완공되면 청주북부지역의 오송역 접근성은 상당히 개선되기 때문에 청주기존시가지 말고도 수요증가 요인이 좀 더 있지 않겠는가 생각함. 전반적으로 ㅇㅅ역의 활성화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