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387131
"지금 예타 문제를 논의할 단계는 아니다"면서도 "트램으로 건설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고민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저는 가능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시작만 하면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387131
"지금 예타 문제를 논의할 단계는 아니다"면서도 "트램으로 건설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고민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저는 가능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시작만 하면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그 시작을 못할판국인뎁쇼?
역시 트램권
새정련 정치인이 박정희, 이명박 코스프레 ㄷㄷㄷ
정부에서 고민하는 것은 트램관련법규에 대해서 어떻게 제정을 하느냐 하는 것이고, 고가나 지하방식에서 노면방식으로 바뀌면 타교통수단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서 당연히 예타조사를 다시 해야한다는 점은 확고하다고 하는 것 같음. 그런데 예타신청을 하려면 구체적인 노선과 건설방식, 관련전문가가 참가하여 산정한 예산이 구체적으로 산정되어야 하는데 이와 관련하여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 트램추진의 구체적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는 예타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로 판단해볼 수 있을 듯 한데, 저런 해명을 하는 걸로 보아서는 실질적 트램추진의지가 없는게 아닌가 의심이 됨. 그냥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자는 심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