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지하철이었던것같고,  진짜 코스프레희안했지만 젤 기억나는거 두가지

염소를 악마라고도 하는지 염소와 악마의 중간형상 가면을 썼고, 유달리 붉은 눈은, 지하철이 소등할때인지, 절연구간인지 어두워지니 터미네이터마냥 붉은빛이 나오고-_-


외국은 넓은진 모르지만 우리나라 기차취급역 개찰구도 못통과하고, 엘레베이터도 긁고 나올것같은데, 어찌됬든 전동카가 지하철 고상홈을 통해, 넓직한 전동열차문을 통과해서

장애인휠체어자리에 들어가서, 진짜 장애인짓하며 가는 짤모음이 생각나는데,

그게 철갤인지 다른 유머게시판인지는 기억이 안남.

그거 풀짤이랑,  그 요상한 카트(지붕도 있었다) 어떻게 차종이나, 검색하게 분류좀 알아봐주실수있는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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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역무원이 제지하거나, 무시하고 차로 달려도 엘레베이터에서 걸릴거고, 또 무전이나 직통전화로 다음역에서 잡을거긴하지만, 통과할수있는 개찰구가 우리나라엔 없겠죠??



왜 이런 생각이 났냐면

이상하게, 기숙사에서 짐챙겨 나올려니까, 전철도 오는데 아버지가 수고스럽게 오신게 생각났음.

 고속도로 타서 올만큼 천안권 좋은 학교라던가 평택쯤에 위치하진않아서,   오다보면 공단쪽 도로도 달려야 하고,  이쪽은 평일에도 화물차가 합류하면서 HELL이 되기 때문에 라디오들으며 밀리는 길에서 멍때리면서 갑자기 이 카트와,  염소악마 가면이 생각났던것이다.


"어....... 경차 중고보다 몇백싼수준이라 의미는 없지만 이차만 있다면, 강원도 학교나, 천안권학교나 커트라인 도찐개찐이고 하니깐, 1학년때부터 사서 방학할때마다 기숙사에서 역까지 박스좀 나르고,  전철에서 ㅄ짓좀 해보면 값싸고 편하고 빠르게(??) 집에 도착하지않을까...."


라고...    피곤하고 배고프고 지루할때 이생각이 들었었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