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마찰실험모형은 ㅄ은 무거우면 마찰력증가를, 초딩이 저학년땐 음수를 대충 넘기듯이 배우는놈 혼란을 완화하자는 것을 몰라서
무거우면 정차빠름 (0랄)
이라는 우를 범한다지만, 이거는 철로가 영 좋지않은 선형인지 용량이 부족한지
버전이 1.0 이런수준인지 실무자가 아니어서 모르겠소이다.
참고로 물리 마찰실험은 이과를 하다가 3학년때 문과로 바꾸지않은 사람이라면 다들 알것이다.
철덕들은 문과출신이라해도 잘알거다. 상식적으로 카트를 끌거나 자가용, 대중교통탑승때말이다. (적당한 무게가 오를경우 가속이 어렵다는맞지만, 무거울수록 가속후 감속이 더 어려운건 기본이다. 마찰력이 올라야 가속이 빠르다가 정답인거다)
그런데 ATP는 왜이렇게 학자님의 글로배우심과 실무가 판이한건지 잘 이야기 해주실분없을까??
우리나라 말고 해외논문은 어떻게 나오는가?
머라는거야 한국인맞냐
atp가 있어도 기관사들은 지상 신호기보고 운전을 하기때문이지.
이새끼 또왔네 한동안 안오더니 이 정신병자 자식아 너 오지말랬지 철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