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너어는 커녕 난간도 없던 시절 에는
익명(175.223)
2015-12-1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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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 없고 펜스 없다고 정차위치까지 없던건 아니었으니
문하나 벽에 막히지 만 않으면 되지 않냐? 버스 타고 내리 듯 이 좀더 걸어가서 타면 되지
안맞으면 못탄다.는 아니더라도 가급적이면 정차위치에 세웠겟지.
밑에 칸 번호는 다 적혀있었으니까
당장 무궁화 새마을 생각해봐
놋치 온오프 안함
승객들 탈 정도로만 쉽게쉽게 세우면 됨
지금 일본 수준일거 같은데.. 근데 그때도 비교적 정확히 세우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