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2015년의 레드와인 한 잔을 곁들인

제주항공 비프 스테이크(2만원)가 더 맛있을까



철이 : 과거 철도청의 새마을호 식당차는

철도 위를 달리는 최고급 레스토랑 철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