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하게 우리나라 중소열차업체만 도산하는것같아 갸웃거리게 되긴하지만,  또 누리로 면허생산업체 도산!! 해서 참 그렇긴한데,  독점갑질도 막고 기술도 발전하게끔 나라에서 가라로 민영회사처럼 보이는 허수아비를 만들어서 (읍읍 )  인수하거나,  중소제작업체에 지분투자를 해서  망할락말락한데 면허생산가능업체같은거나,    해외, 특히 일본이나 유럽 망해가는 업체 사와서, 아무리 단가후려치기라지만 로템의 별로인 기차보다는 나을것같지않나 싶어서다.


로템은 전철하고 탱크나 만들라그래!!!


그리고 나라에서 지원이 가능한 힘이라면 단가도 치트치기 되고.....   소설이지만 로템 냠냠도 가능할듯??


KT도 말만 민영이고,  정부가 대주주라고 뉴스에도 나온적있고 (이사진이 심사할려고 부를때 나옴)    나머지 반 주식도 사실은 KTF라는 자회사가 있을시절,  일본기업과 합작이고,

수상하지만, 그 일본기업은 교포가 한다거나,  알수없는 투자자였던것같다 (웁웁웁)


뭐 그런 계략을 짜는것까지는 내가 생각하거나 할거는 아닌거같고, 외국회사를 사든, 기술력있거나 면허생산하는 업체 도산해서 설비 고철로 팔거나, 해외에 팔려나가는것보다는 좋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