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블로그를 보니 우리가 아는 발전기로 전기를 만드는 미국제 견인기관차도 해당되고,  

옜날 기관차는 60년대인가? (사진도 푸르스름한 빛깔이 돔)  미군이 만든 시설의 일종같은데 짧은구간이지만 직류 3천이었다고 하더라....


즉 기관차들이 내부적으론 직류 3천을 받아서 내부에서 또 정류와 변압을 하든 어찌됬든 그 직류 3천으로 알아서 주물럭한다는 말인데,

도시철도야 높아서 좋을거없고 딱 그정도야 좋은데,  동유럽은 왜 그런가?

부칸이 3천을 쓰는 구간이 있는것을 보면 분명 동유럽이 사회주의국가영향권이고 하니, 결국 그소리잖아.


정작 전철은 광궤아닌 노선도 많고 부칸처럼 협궤도 있는데 대체 뭔 관료주의적생각일까? (협궤는 경전철이 먹는 전원정도 전압도 충분할것같은데 말이다)


귀찮으면 그냥 디젤 기관차나 우리나라의 CDC같은 사례도 있는데,  뭘 전철따위에 3천볼트씩이나 준데? 그런다고 전철가선이 기차만큼 속도 나올것같지도 않고 말이다.

애초에 대중교통이 각역정차를 하고 급행을 해도 정차역이 많은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지돈아니라고 대충 생각하는것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