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인메같은거로..


근데 그거 아시나? 경전철도 왠간해선 선로는 표준궤라는거?? 경전철까진 내가 잘못알았다쳐도 중전철이 꼭 일본에서 직수입수준이라고 아랫동네 광역시들이 철도까지 협궤로 하진않는다는건 맞다.


안타깝지만, 지하구간임에도 가끔 기관차나, 견인을 위해 표준궤차가 지나가니깐, 뻘짓이 되더라도, 발판을 만져서 평소에는 넓히고, 필요할땐 역무원이 실내에서 만지거나 내려와서 누르기로 하고, 실내조작시는 공익이 점검및 불량인건 수동조작및 무전통지를 하기로 쇼부보자.

어짜피 점검과, 특별한 상황빼곤 안내릴거라믿는다.


신도림인가? 구로인가 보면 발판이 유난히 넓은 면적으로 금속판이다. 차오면 소리나면서 승강장간격 조절해주는 그부속말이다.

근데, 이건 특별할때만 통과이므로, 듀얼대응보다는, 평소엔 일반,   표준규격이면 그냥 내려서 회피만 하게 만드는거다.


궤간빼고 좁히니깐 건설비, 유지비,  안정성향상으로 결국 빠른 주행이 되니 회전율 상승도 된다.

그렇다.....


2,4,1,7 호선말고는 그리 안굴려도 되고,

주요노선도 일부구간은 중전철사이즈, 표준궤 차량을 넣어서 배차도 늘리는거다.

직통운행을 할때만 공익과 역무원이 열심히 판넬 수동조작하면 된다. 

하루에 왕복 6번만 조작하면 된다.


코레일은 이 민원제기를 정중하게 거절하였다.

개조비용과 인간이 피곤한거 빼곤 효율적이고,  배차그대로 적어져도 이득인데 왜일까??


아니면 그냥 중전철 사이즈도, 옜날엔 넓어도 그냥 타고 다니듯 노오오오력을 해서 잘 견디도록 하면 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