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유럽의 기술력과,  유럽과 일본의 기술로 만든 부품으로 조립한(설계는 우리가 했쪙!! 라이센스와 면허, 카피하던 실력으로 헤헤) 고속열차, 기관차,  동차가 30년 40년되면 퍼져버린다던가  견인식열차들처럼 연착생기진않는다고 종교적믿음 다음으로  믿어는 보는데,  그래도 불안하단 말야.


아예 미친척하고  많이 미래긴하지만 지금 가짜 새마을을!! 무궁화로 격하한다!!! (아님 이름유래처럼 통일호와 무궁화는 KTX등급말고도 의미도 없고 하니 추억으로!!)

그리고 다른노선열차도 격하한다!!  새마을보다 빠르면 무조건 격하해서 청춘도 간단히 새마을에 맞게 쓰거나, 2층열차는 일부편성은 남겨서 일부편성에만 제한적으로 노선운행하고....


공항철도 직행열차는???   그냥 기차레일과 도시철도레일처럼 마구 학대해서 쓰는게 아니니깐 탐은 나지만 공항철도가 쓰게 냅두는게 좋을것같다.

그리고.... 문짝부터 해서 진짜 편성 골치아픈 K T X


애초에 EMU같은 속도 빠르고 가감속 갑인 열차들이 아닌데다가,  KTX특급노선을 만들던지 준고속을 깔지않으면 비싼차가 낡았다고 쓸데없는데다가 굴리는것같기도 하다.

(가짜 새마을은 기술만 EMU지 우리가 개념적으로 부르는 준고속이나 그에 근접하는 성능이나 속도를 가진차가 아니지)


KTX는 상어는 그냥 대충쓰던가, 미친척하고 계단막아서 고상으로 만들고 춘천열차에 적은편성이나마 박아버리던가 (그정도로 낡았다면 개조를 하진않겠지만)

잘라서, 준고속과는 별개로,  준고속과  일반간,  준고속-고속간,  일반-고속간에  셔틀형에 가까운 중단거리 노선파서,  짐이 작은 캐리어정도라해도 미친듯한 질주와 셔틀형 진입로로 과장해서,  급행전철타고와서 KTX나 준고속 환승하는 기적의 열차로 편성하면 좋겠다!!!   (보다는 누리로급의 EMU면 최고속력은 부족해도 적어도 일반환승,  일반에서 준고속환승은 보장할수있다싶으니 쓸모없는 편성변경같기도 하다)


어떻게 될까??


30 40년채우고 기관차 퍼지는거 지켜볼수도 없고,   아무리 기차나 급행타도 환승에서 붕뜨기도 하는데,  미친듯이 밟을수있는 성능에, 안정적이고  험하게 개조할수있는것은, 지금은 새로 발주해야겠지만, 미래에는 재활용으로 만들수있는 열차가 아닐까?

아니... 그보다는 예비차랑 잘 해서 차를 더 아껴쓰고,   상어도 일부는 면허생산되니까  객차부터 제때 정비하거나 교체하는게 나을것같네...

누리로는 그냥 히타치를 망하게 계략짜서 헐값에 인수하던지 하지않는이상 당분간은 못살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