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너구리 코스튬과, 바포메트가 인상적이다.
카트는, 아마도 외국은 휠체어지나가는 개찰구가 넓은가 보다.
철도경찰하고 직원들논다!!
아, 마리오랑 바포메트, 카트는 다른짤도 있던것같던데 이미지검색으로 잘 찾아보시길 (바포메트만 따로 잘라내서 다른이름저장후 검색하면 아마 진짜로 악마만 나올것같다)
마리오 입장, 카트진입-_- 바포메트가, 잠시 불을 끈곳인지, 절연구간에서 좀 무섭게 안광비추는게 있다.
옜날풀짤은 못구하겠는데, 검색엔진에 지하철 바포메트를 쳐보시길
그나저나, 저카트 탐난다. 성적따라 긱사와 자취반복인데, 좀 멀어서 통학은 무리수인데, 아버지힘들게 차안끌고 오시게 저카트사고싶다!! 라고 졸업을 앞둔 사람이 말하고 있습니다-_-
내가 이짤을 처음볼때 인공에도 병신같은 어른많다는 댓글을 봤는데, 나도 그리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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