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여자들 따먹으러 가기에 최적화 된 곳이라서 바다도 볼겸 여자나 따먹으러 가는 사람이 태반이상이고

부산 여자들은 타지에서 놀러온 이방인들에게 사투리 쓰면서 재밋게 잘 놀아주고 , 술 한잔 얻어먹고 보1지 대주지 뭐 이런 마인드라서 너도나도 찾게 되는건데 그런 저렴한 마인드가 자연스레 클럽문화로 퍼진거지.

또 , 일자리도 없고. 자기계발 이라곤 안중에도 없는 부산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이 \"좆같은 인생 에라 모르겠다 존나게 놀다가 뒤지자\" 이런 마인드로 나타나  현실도피를 함으로써 오늘과 같은 클럽문화를 이룩해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