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80만원받고 끝나나 싶었는데 기어이 검사가 항소해서 2심 300 받고 대법원도 300확정해서 시장 짤렸는데3선한 시장이라 어차피 더할 사람도 아니고 시정도 역대시장중에 젤 잘했거든 공무원 청렴도 및 살기좋은순위 항상 상워권법리적 선거법위반은 잘모르지만 벌금이 투표로뽑은 시장을 자를정도로 판결하기엔 뭔가 오바같아탄원서도 6만장 제출했다는데. 인구 18만에 6만이면유권자 거의 대부분 이지덕분에 벌여놓은 사업도 지지부진해질거고노ㅡ답 상태다.
청탁으로 시끄러운 윤후덕이도 나가리가 안 된 걸 보면 새정연 지도부에서 별 신경 안 쓰나봐
윤후덕은 신기남 노영민처럼 공천 잘리게 되어 있어. 지금 코가 석자라 욕 먹을 수 있는거 최대한 없애야 하거든. 구리시장은 웬지 2011년 강원도지사 시즌2 느낌도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