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주역 시내버스 관련
지금 진주역에 시내버스 운행횟수가 시내 운행횟수보다 극히 적은 것이 사실임.
예전에 진주시내버스 빗자루노선 120번(4~5분)이 진주역을 경유하려고 했으나
운수업체의 거센반발로 인해서 131,132번 투입하기로 합의하고 운행되고 있지.
하지만 진주역으로 연장되고나서 운행패턴이 개판이 되고 기사들의 불법운행이 너무 심하고...(←진짜 진주역 관련해서 민원 겁나게 들어옴)
그냥 진주시의 시내버스 운영 자체가 그냥 개판 오분전이라서 예전부터 진주시청이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었음.
그거때문에 예전부터 진주시청이 시내버스 설문지 돌리고 통계돌리고 난리도 아니었었음.
근데 이 노선개편이 계속 미뤄지다가 이제 진주시내버스 개편안이 거의 완성됨.
네이버에 진주시내버스 치면 나온다.
보도자료를 보면 진주역세권, 진주혁신도시, 정촌산업단지에 버스 투입횟수 늘린다고 나와있는데
진주역에는 아직 얼마나 노선이 투입될지는 아직 정확한 정보가 나온 바가 없다.
하지만 현재 진주혁신도시에 시내버스가 80회 가량 운행되고 있는데
개편 후에는 350회로 늘려서 5~8분 배차로 운행될거라는거...(←미친듯...)
그럼 진주역에 시내버스가 얼마나 들어올지 대략 윤곽이 잡히는거 아니냐?
최소 진주역에 2~2.5배 가량의 시내버스가 운행될거라고 생각하면 되지.
혁신도시랑 진주역이랑 그리 멀지도 않아서 진주역이랑 혁신도시 연계운행 가능성이 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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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주역세권 관련
지금 진주역세권 관련해서 말 많은데 잘 진행되고 있다.
생각보다 분양도 잘 되고 해서 지금 진주역 주변 온통 공사판이고 이제 역세권 2지구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낮에 진주역 와 본 사람 잘 알겠지만 지금 그 주변 다 판막이 쳐져있고 발파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터미널 사업도 다시 재추진되고 있고, 무엇보다 진주역세권에 내가 알기론 진주도심에 비해 층수제한이 심하지가 않음.
거의 없다고 봐도 됨.(어자피 지방도시에 20층 이상 빌딩 안 들어옴...)
3. 진주-광양 복전화사업
지금 진주-광양 복전화사업에 대해서 말 많은데 전철화 한다.
근데 먼저 복전화 먼저 하고 개통할 듯.
예전에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 사장이 예산절감한다고 전철화사업 전면백지화하고
북천역에 대피선도 줄여버리고 역 규모도 줄이고했지.
이걸 안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난리가 났지. 전철화 왜 안하냐고.
지금 조감도 보면 말도 아니다. 역 진짜 작게 만들어짐. 전반적인 역들이 다 그럼.
현재 진주역도사실 현재 규모가 아님. 진주역에 와 보면 유난히 진주역 광장히 넓은데 역사 규모를 축소시켜서 그럼.
원래 조감도 보면 마산역과 비슷한 규모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보면 아니잖아?
준고속화사업도 원래 다 포함되어있던건데 예산 절감차원으로 다 없애버리고.
3번의 결론은 철시공의 잘못이 크다는거...
복전화사업 둘다 같이 진행하면 예산 절감할 수 있을텐데 다시 전철화사업 재추진하니까 또 용역비 들고 돈들잖아....
근데 함안역은 왜 그리 큰가여ㅠㅠ
철시공 ㅄ들이 잘못했네. 이번에 지제역도 ㅁ1111ㅁ1 이딴식으로 지어놨더만
진주가서 놀라는 것중에 하나가 소문만 들었던 버스업체의 개판실태를 진주역에서 실제로 체험할 때임 순천 시내버스 생각하고 타려다가 제대로 좆되겠더라
ㅇㅇ//뇌물먹어서.
진주시내버스 운영 개판 맞음
함안역은 민자건설인데 지역구 국회의원이 KTX 정차하게 해달라고 해서 크게 지음. 근데 2명 탈까말까.. 결국 무정차톧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