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가지 배후인구만 10만명 넘고 중동이랑 우동 다합치면 25만은 껌임. 재송동이랑 송정동 그리고 전철권인 기장까지 다 합해서 적어도 40만은 배후수요지. 적어도 창중이랑 마산수준은 넘을듯. 서울발 수요도 무시못하고.
단순히 인구계산 이상으로 해운대는 소득도 높고 관굉지라서 잠재수요도 높은데 그 수요가 현재 철도보다는 김해공항에 집중되고 있음
포항행 케텍만 동남선타고 끌고와도 해운대 수요 잡겠다
참고로 김해공항 김포행 국내선 탑승객의 4분의1이 해운대구민들임. 7000원짜리 공항리무진을 타고가서 탑승수속 한 30분에 비행시간 55분쯤이면 김포에 닿지만 김해공항 가는시간만 한시간은 더 잡아먹지. 해운대권 어디서든 자가든 택시든 버스든 30분 이내로 닿는 해운대역에 ktx가 들어온다고 쳐봐라. 그럼 장거리경쟁상대는 버스따위가 아닌 김해공항이 됨.
지금 서울행 무궁화는 연착시간 합해서 여섯시간에 29000원선임. 대부분은 구간수요고 장거리는 공항이랑 부산역에 뺏김. 하지만 ktx가 구포에서 연장되어 해운대에 뚫리고 송정에서 대기하다가 회차하게되면 서울-해운대는 3시간안팎에 기존선임률로 55000원정도 나옴. 장거리수요는 흡수하고도 남는다.
광역전철은 내년 중 개통이고 이제 부전역에 ktx 정차만 되면 해결되는 문제
오케이 다른 갤러들 의견도 존중하는 바임. 구포에서 끌어오는건 구포-사상-부전-해운대 이렇게 끌어오자는거지? 그럼 동남선이라기보다 아예 새로운 노선같고... 포항에서 끌어오는것도 고속선 아니라서 제 속도 다 못내지 않나?
그리고 그 놈의 부전역 ktx는... 되긴되냐 뭐 공사하는것도 안 보이고 해서 당최 알 수가 없네. 당장에 급한 고상홈 공사마저도..
지금의 구포경유편을 부산종착이 아닌 해운대로 변경하는것이라고 보면 되지. 다만 고속선 회차문제때문에 좀 진통은 있을듯. 해운대역이야 추후 주차장때문에 역사건물 확장계획이 있어서 간이승무사업소 설치는 가능함.
부전역은 10년 내 개통보긴 힘들듯
그리고 관건은 부전선이랑 부전역 고상홈에 깔릴 동남선 본선의 연결여부임. 부전역은 일반열차 종착역으로 조정할 예정이라 ktx가 통과해야하는데 위 두 선이 본선으로 연결되어야 표정속도 유지가 가능함. 지하 ktx부전역은 거의 나가리 수준이고..
또 부산시가 부산역과 부전역의 기능을 고속전용과 일반전용으로 나눈다고 공언한이상 부전역 ktx는 앞으로도 장담못함.
해운대는 몰라도 수영은 접근성면에서 꼭 정차시켜야됨.
굳이 해운대에 집어넣을려면 구포경유를 넣는게 낫지않을까. 다만 문제는 해운대에 열차를 짱박을만한 잉여선로가 있는지를 봐야될거같은데
그리고 일부 시간대는 가야기지같은데 짱박거나 부산역으로 공차회송 가야할수도 있는데 이것도 선로용량에 잡히는거 아닌가? 이런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고려해야할 사항이 역시 한 두개가 아니었네 다양한 의견 고마워
신시가지 배후인구만 10만명 넘고 중동이랑 우동 다합치면 25만은 껌임. 재송동이랑 송정동 그리고 전철권인 기장까지 다 합해서 적어도 40만은 배후수요지. 적어도 창중이랑 마산수준은 넘을듯. 서울발 수요도 무시못하고.
단순히 인구계산 이상으로 해운대는 소득도 높고 관굉지라서 잠재수요도 높은데 그 수요가 현재 철도보다는 김해공항에 집중되고 있음
포항행 케텍만 동남선타고 끌고와도 해운대 수요 잡겠다
참고로 김해공항 김포행 국내선 탑승객의 4분의1이 해운대구민들임. 7000원짜리 공항리무진을 타고가서 탑승수속 한 30분에 비행시간 55분쯤이면 김포에 닿지만 김해공항 가는시간만 한시간은 더 잡아먹지. 해운대권 어디서든 자가든 택시든 버스든 30분 이내로 닿는 해운대역에 ktx가 들어온다고 쳐봐라. 그럼 장거리경쟁상대는 버스따위가 아닌 김해공항이 됨.
지금 서울행 무궁화는 연착시간 합해서 여섯시간에 29000원선임. 대부분은 구간수요고 장거리는 공항이랑 부산역에 뺏김. 하지만 ktx가 구포에서 연장되어 해운대에 뚫리고 송정에서 대기하다가 회차하게되면 서울-해운대는 3시간안팎에 기존선임률로 55000원정도 나옴. 장거리수요는 흡수하고도 남는다.
광역전철은 내년 중 개통이고 이제 부전역에 ktx 정차만 되면 해결되는 문제
오케이 다른 갤러들 의견도 존중하는 바임. 구포에서 끌어오는건 구포-사상-부전-해운대 이렇게 끌어오자는거지? 그럼 동남선이라기보다 아예 새로운 노선같고... 포항에서 끌어오는것도 고속선 아니라서 제 속도 다 못내지 않나?
그리고 그 놈의 부전역 ktx는... 되긴되냐 뭐 공사하는것도 안 보이고 해서 당최 알 수가 없네. 당장에 급한 고상홈 공사마저도..
지금의 구포경유편을 부산종착이 아닌 해운대로 변경하는것이라고 보면 되지. 다만 고속선 회차문제때문에 좀 진통은 있을듯. 해운대역이야 추후 주차장때문에 역사건물 확장계획이 있어서 간이승무사업소 설치는 가능함.
부전역은 10년 내 개통보긴 힘들듯
그리고 관건은 부전선이랑 부전역 고상홈에 깔릴 동남선 본선의 연결여부임. 부전역은 일반열차 종착역으로 조정할 예정이라 ktx가 통과해야하는데 위 두 선이 본선으로 연결되어야 표정속도 유지가 가능함. 지하 ktx부전역은 거의 나가리 수준이고..
또 부산시가 부산역과 부전역의 기능을 고속전용과 일반전용으로 나눈다고 공언한이상 부전역 ktx는 앞으로도 장담못함.
해운대는 몰라도 수영은 접근성면에서 꼭 정차시켜야됨.
굳이 해운대에 집어넣을려면 구포경유를 넣는게 낫지않을까. 다만 문제는 해운대에 열차를 짱박을만한 잉여선로가 있는지를 봐야될거같은데
그리고 일부 시간대는 가야기지같은데 짱박거나 부산역으로 공차회송 가야할수도 있는데 이것도 선로용량에 잡히는거 아닌가? 이런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고려해야할 사항이 역시 한 두개가 아니었네 다양한 의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