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KTX 탈때마다 느끼는건데

하루 10회 가지고는 진짜 어정쩡하게 배차간격 벌어지는 시간대가 꼭 걸리더라

전주도 여수도 똑같지만 뭐...


이쪽 지역이 KTX가 떡실신 못시키는게 수요는 인구/공급대비 높은데 어정쩡하게 늘어지는 시간대에서 도로 버스행 가는데

선로용량이 없다니 어쩔 수 없겠고 다른 문제로는 수서행이 개통되서 경부,호남이 그쪽으로 간다 해서

전라선을 12회로 늘릴만한 숨통이 트일거 같지도 않아 보이니 원


10년 안에 전라선 KTX 12회 가능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