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KTX 탈때마다 느끼는건데
하루 10회 가지고는 진짜 어정쩡하게 배차간격 벌어지는 시간대가 꼭 걸리더라
전주도 여수도 똑같지만 뭐...
이쪽 지역이 KTX가 떡실신 못시키는게 수요는 인구/공급대비 높은데 어정쩡하게 늘어지는 시간대에서 도로 버스행 가는데
선로용량이 없다니 어쩔 수 없겠고 다른 문제로는 수서행이 개통되서 경부,호남이 그쪽으로 간다 해서
전라선을 12회로 늘릴만한 숨통이 트일거 같지도 않아 보이니 원
10년 안에 전라선 KTX 12회 가능하긴 함?
일단 동해선부터나 좀;;
전라선도 터져나가긴 하는데 이건 지금횟수에서 정차역만 줄이면 해결 가능하지 않나? 오히려 동해선이 더 급함.
SR이 발급받은 면허가 한정면허라 어떻게 해볼려 해도 그 구간은 코레일만 다니게 됐네
전라선에서의 인천공항종착은 오히려 정차역을 더 늘리는게 맞고 그외에 용산행이나 행신행은 ㅇㅅ이나 남공주같은역 정차횟수를 최소화시켜서 자리확보가 쉽도록 해야함
동해선보다 전라선이 시급할걸 얘넨 주말만 되면 입석도 다팔림.
공주는 냅두고 전라선서 오송을 줄이고 서대전경유 오송 정차를 늘리면 됨
동해선 엄청 터져나가는게 경부선 연선이기도 하고 포항 자체수요도 많아서 전라선보다 더 급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아닌가보네
수서에 차 퍼주어야 한다고 안 줄이면 다행. 전라선 증편은 250급 동차 투입되서 원강선 산천 다른데 돌릴 수 있을 때나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원강산천 10편성을 각 선구에 고루고루 나누고 하면 전라선에 2편성 정도 분배는 가능할거고 그러면 최대 4회 증편 가능. (10회에서 평일 12회, 주말 14회 하면 되겠다)
고로 최소 3~4년 정도 기다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