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마차 궤간이라고 부르고, 본래 스코틀랜드 궤간이라고 불리는 1372 mm 궤간은 협궤 중에서는 꽤나 넓은 듯... 이름은 스코틀랜드 궤간인데, 스코틀랜드에서는 잉글랜드와의 연결성을 위해 표준궤로 개궤시켜서 사라졌다고 함.
왜 일본의 일부 노선을 빼고는 전부 보급이 안되었는지 의문... 성능면에서는 표준궤와 많이 비슷할 것 같은데... 그냥 표준궤깔기로 결정???
일본에서는 마차 궤간이라고 부르고, 본래 스코틀랜드 궤간이라고 불리는 1372 mm 궤간은 협궤 중에서는 꽤나 넓은 듯... 이름은 스코틀랜드 궤간인데, 스코틀랜드에서는 잉글랜드와의 연결성을 위해 표준궤로 개궤시켜서 사라졌다고 함.
왜 일본의 일부 노선을 빼고는 전부 보급이 안되었는지 의문... 성능면에서는 표준궤와 많이 비슷할 것 같은데... 그냥 표준궤깔기로 결정???
본문에 적었듯이 성능면에서 표준궤와 별반 차이 없으니까 그냥 표준궤로 깔았겠지
얼마 차이도 안 나는 그거 까느니 그냥 표준궤 깔지, 범용성이 얼마나 중요한데 - DCW
왜 이름이 '표준'궤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