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닫아놓고 저기앉아 멍청히 졸고있는데 비오늘날보니 열어놨더라고.
속도계있고 문여는거 출발멈춤 조작버튼 다있더라. 전역을 그렇게 하는게아니라 무전기로 수동으로 하라고 지시하니까 그역은 뭘만지면서 승하차시키던데.
속도는 자동으로 되는것같던데 70km까지 한계속도가있는지 그이상은 안올라가더라고. 비많이오니까 앞에 와이퍼까지 켜놓더라고.
평소에는 닫아놓고 저기앉아 멍청히 졸고있는데 비오늘날보니 열어놨더라고.
속도계있고 문여는거 출발멈춤 조작버튼 다있더라. 전역을 그렇게 하는게아니라 무전기로 수동으로 하라고 지시하니까 그역은 뭘만지면서 승하차시키던데.
속도는 자동으로 되는것같던데 70km까지 한계속도가있는지 그이상은 안올라가더라고. 비많이오니까 앞에 와이퍼까지 켜놓더라고.
20대 초반이면 다 공익? 공익은 공익 근무복 있지 않나? 그냥 갓 입사한 안전요원이겠지
외관나이가 확실한 보장도 없고 교육원 같은데서 면허따고 고졸로 지원하면 20대 초반에 정직원 충분히 가능하다
ㅎㅎ. 내가 매일타는 사람은 아니지만 꽤타는데 저기 공익이 앉아서 매일 졸고있다니까 그러네. 지하철에서 공익요원 구분못함?
뭐따로교육받았는지는 모르지만 궁금해서 그런거야 그렇게 해도되는지. 애초에 3호선은 무인아님?
안전요원이 하는 일도 원래 만날 타서 땡땡이 치는거라 그걸로는 분간 못함. 공익은 보통 역에 배치할텐데. 원래 안전요원은 거의 면허소지자를 태우고. 니가 항상 잘못 알고있었을 가능성이 큼
3호선 안전요원 20대많다 작년에 최연소합격자가 23이었나
동안일수도있지 공익은 면허없는데 어케 승무해
공익 근무복 딱 보면 팔 옆에 공익근무요원 패치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