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에 시험 친다고 생전 안타던 ktx 탓엇는데 어느 역에선가 출발하고 30초도 안되서 갑자기 버스 타다보면 한번씩 시동 꺼져서 급정거 되는 경우 잇잖음 그런식으로 급정차하는거임

전 그나마 지정석이엇지만 서잇던 분들은 3~40도 이상 휘청 거리고 앉아잇던 저도 ㅅㅂ 욕이 절로 나오던데.. 이게 그 만년고장 ktx의 위용인지 그때 처음 느껴봣네요

산천도 아니엇는데 저 현상 대체 뭔지 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