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완전 간식거리나사먹는 칸인데
차라리 꼬리칸에 붙여서 김밥천국처럼 간단한 조리음식은 가능한 칸으로 붙여서 운행은 못함?
꼭 이걸 많이하자는게아니고 5시간넘게걸리는 계통상 식사시간대에 겹치는 차량위주로 붙이는거지
무궁화 보니깐 새벽기차인데도 사람들 꽤나 많이타더라
지금 스낵카는 사실 아직까지 유지하는게 이상할정도지
자동차타다가 고속도로휴게소에서도 잘 안사먹는걸 팔잖아?
지금은 완전 간식거리나사먹는 칸인데
차라리 꼬리칸에 붙여서 김밥천국처럼 간단한 조리음식은 가능한 칸으로 붙여서 운행은 못함?
꼭 이걸 많이하자는게아니고 5시간넘게걸리는 계통상 식사시간대에 겹치는 차량위주로 붙이는거지
무궁화 보니깐 새벽기차인데도 사람들 꽤나 많이타더라
지금 스낵카는 사실 아직까지 유지하는게 이상할정도지
자동차타다가 고속도로휴게소에서도 잘 안사먹는걸 팔잖아?
5시간 넘게 걸리는 계통이라도 그렇게 오래 타는 사람이 거의 없을듯
RDC자판기같이 자판기 큰거좀 놨으면. ITX새마을 자판기는 너무 쬐끄만게 두개라 없는게 많다.
있던 열차카페도수익성 문제로 접고있지 않나
잉택시 자판기보면 진짜 조잡하고 고장 잘나는데..
이게 요즘은 환경이 완전히 바뀌어버려서. . .오래전엔 식당칸에서 음식사먹고 카트 터는게 문화고 일부였는데 가성비에서 서서히 밀리고 테이크 아웃이 보편화돼서 자연스럽게 사서 들고타는게 되다 보니까 차내판매 환경이 완전히 죽어버렸어. 게다가 철도공사의 마지막 차내판매 사업이던 열차카페는 넓은 입석공간 때문에 입석전용칸으로 변질돼서 죽어버렸고.
요즘은 먹을거리 사가지고 타지 않나...?
요약하자면, 시류 변화로 차내판매가 도태당함. 철도공사의 부활의지나 여건도 메롱이라서 경춘선이나 고속철도 빼고는 카트도 없고. 최소한의 예의로 자판기 도배해서 그걸로 퉁치고 있다. (근데 이것도 잔고장때문에)
있는 열차카페도 빨리 접어치우고 좌석공급이나 늘려야 할판에..
요즘 본업강화 구조개편(구조조정)이 대세라서.... 열차까페보단 본업인 여객하는게 낫지... 의자나 더 깔아야지..
그냥 편의점 입점하면 어때? 롯데리아나.... 아침엔 먹어야 할 사람있는데 문제는 과밀.... 흐음........ 그렇다면 전철처럼 기차플랫폼에서도 음식장사를 하는게 여러모로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