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초퍼차만 지긋지긋하게 보다가 당시로써는 최신형이고
냉방도 잘나오고 구동음도 다양하게 대량으로 나왔기 때문에
당시 철덕후는 소수였겠지만 일반인들도 좀 새롭게 보지 않았을까?
어머니나 아버지뻘 분들이 이런걸로 얘기한 적 없음?
과천,안산선에서 철도청 차량이 고장 많이 나긴 했지만..
저항,초퍼차만 지긋지긋하게 보다가 당시로써는 최신형이고
냉방도 잘나오고 구동음도 다양하게 대량으로 나왔기 때문에
당시 철덕후는 소수였겠지만 일반인들도 좀 새롭게 보지 않았을까?
어머니나 아버지뻘 분들이 이런걸로 얘기한 적 없음?
과천,안산선에서 철도청 차량이 고장 많이 나긴 했지만..
부산 1호선에서 초퍼 소리만 듣던 사람들이 IGBT개조 열차가 나와서 '어맛, 웬 귀신소리가 나노??' 하더냐...
철도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혁명이지만 관심없는 일반인에겐 똑같은 소음으로 들릴 뿐...
ㄴ 시끄러운 전자음으로 들릴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