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급행은 최고 90Km 이지만 구로역 - 역곡역 사이는 선형이 안좋은 데다 노반도 안좋아서 시속 60~70 에 머무는 실정
반면 경부선 급행은 안양 수원간 최고시속 110까지 낼수 있지
ㄴ 선형은 모르겠고, 노반문제보단 차량문제 아님??
경부선 급행은 바람까지 타면 115까지 올라가더라. 물론 속도계 차이도 있겠지만
ㄴ 납작이 심지어 뱀눈이로도 그 구간은 속도를 별로 못내는 부분임
물론 저항차가 대부분인 점을 고려해서 다이아가 짜여진 부분도 없지않아 있을 거임
저항은 가속부터.....
경인급행 모토가 '응답하라 1974 정차역' 아니었나. 그동안 중간역이 하도많이 생겨서 완행은 애미없는 속도, 급행은 초심찾아서 그나마 나은 수준.
물론 초기개통시절 정차역과 급행 정차역이 일치한다는게 아니라 정차역 수 갖고 하는 말. 오류동 같은 역은 옛날부터 있었음.
ㄴ 수도권 1호선의 경인 급행선 일부 구간만 그럼!
경인선 급행은 최고 90Km 이지만 구로역 - 역곡역 사이는 선형이 안좋은 데다 노반도 안좋아서 시속 60~70 에 머무는 실정
반면 경부선 급행은 안양 수원간 최고시속 110까지 낼수 있지
ㄴ 선형은 모르겠고, 노반문제보단 차량문제 아님??
경부선 급행은 바람까지 타면 115까지 올라가더라. 물론 속도계 차이도 있겠지만
ㄴ 납작이 심지어 뱀눈이로도 그 구간은 속도를 별로 못내는 부분임
물론 저항차가 대부분인 점을 고려해서 다이아가 짜여진 부분도 없지않아 있을 거임
저항은 가속부터.....
경인급행 모토가 '응답하라 1974 정차역' 아니었나. 그동안 중간역이 하도많이 생겨서 완행은 애미없는 속도, 급행은 초심찾아서 그나마 나은 수준.
물론 초기개통시절 정차역과 급행 정차역이 일치한다는게 아니라 정차역 수 갖고 하는 말. 오류동 같은 역은 옛날부터 있었음.
ㄴ 수도권 1호선의 경인 급행선 일부 구간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