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본은 주로 국내 화물 운송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트럭이나 섬나라 답게 해운을 주로 사용했으나, 절반에 달하는 비중을 가졌던 트럭 수송에 차질이 생기는 중임...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트럭 운전사들이 나이를 먹고 있지만, 젊은층에서 트럭 운전사들을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다보니, 결국 대체제로서 철도가 재부상하는 중이라고 함...
또한 일본은 온실가스 감축을 해야하는 의무 국가이기도 해서, 모달시프트(수송 수단 전환) 정책을 실시하는 중이라, 트럭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화물철도를 사용하게 됨... 그래서 31피트 컨테이너도 도입한 것이라고 함...
업계들한텐 그야말로 직격탄아님? Door to Door도 안 되는걸 계속 이용하는 환경에 처하니
중요한 건 걔네가 국제 표준 컨테이너가 맞지 않는 거로 아는데.. 그렇다고 이제 와서 표준궤로 개궤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탄소배출, 운전자부족이면 해야죠. 아니 그럼 버스전용차로처럼 운송전용차로를 파고, 도심에는 지하에 파고, 차량은 장거리 빼곤 펜타그라프나, 3선으로 받고, 장거리 주행시는 내연기관보다 효율좋다고 일부 전기차처럼 소형엔진으로 발전기만 돌려서, 그, 7000대 기관차처럼 굴리면........ 좋네요??
개궤를 꼭 운휴해야되서만이 아닌, 새 철로가 필요하고 화물여객이 서로 지장주면 곤란하니 교량이나 지하에 파야한다고 생각.... 아님 진짜 도로의 철도를 제말대로 만들던가요..... 은퇴 기관사 1종대형만 있으면-_- (ATO는 아시아판 크루즈컨트롤이래!! 소곤소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