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내려갈 때에는 관제에 보고하고 2인 1조로 내려가야하는데, 여건상 된다면 바로 해줄수 있는거고 불가능하면 막차 끝나고 주워야지.
응. 원칙적으론 막차 끝나고 집어주는게 맞음. 막차 끝나고 된다 하더라도 뭐라 하지 마셈. 배차 좀 긴 역이면 문 열고 꺼내주기도 함
참고로 막차는 오전 1시경에 끝남
내가 빠뜨린게 아니고 어떤여자가 빠뜨렸고 약수역임
스크린 도어 없는역이면 가라로 해주는데 있는 역에 배차간격 짧으면 막차끝니고 줏어줄 가능성 높아보임 - DCW
집개로 주울 수 있다하더라도 스크린도어 열어서 보기 전까지는 그걸 알 수 없으니까. 위에서 쓴 것처럼 처리해줌
배차간격 6분 이상정도 되면 역무원 재량으로 승강장에 내려가서 가져 갈 것 같음.
전에 도시철도 글올렷던애다. 관제 보고하고 다음열차 보내고 바로 그칸만 열어서 집게로 집어서 주운 후 닫고 관제보고. 끝. (안어려움)
내친구는 홍제역에서 폰떨궜는데 역무원이 집게로 주워줌 그것도 출퇴근시간에
선로 내려갈 때에는 관제에 보고하고 2인 1조로 내려가야하는데, 여건상 된다면 바로 해줄수 있는거고 불가능하면 막차 끝나고 주워야지.
응. 원칙적으론 막차 끝나고 집어주는게 맞음. 막차 끝나고 된다 하더라도 뭐라 하지 마셈. 배차 좀 긴 역이면 문 열고 꺼내주기도 함
참고로 막차는 오전 1시경에 끝남
내가 빠뜨린게 아니고 어떤여자가 빠뜨렸고 약수역임
스크린 도어 없는역이면 가라로 해주는데 있는 역에 배차간격 짧으면 막차끝니고 줏어줄 가능성 높아보임 - DCW
집개로 주울 수 있다하더라도 스크린도어 열어서 보기 전까지는 그걸 알 수 없으니까. 위에서 쓴 것처럼 처리해줌
배차간격 6분 이상정도 되면 역무원 재량으로 승강장에 내려가서 가져 갈 것 같음.
전에 도시철도 글올렷던애다. 관제 보고하고 다음열차 보내고 바로 그칸만 열어서 집게로 집어서 주운 후 닫고 관제보고. 끝. (안어려움)
내친구는 홍제역에서 폰떨궜는데 역무원이 집게로 주워줌 그것도 출퇴근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