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영주삼각선 탔을걸?
ㄴ삼각선을 타면 영주역에 정차 못하지 않음?
있었음
삼각선은 개뿔 알아서 의자 돌리거나 그냥 역방향으로 갔음
영주경유 옛날에 있었던건 사실임. 내알기론 심야한정 운행했던걸로
근데 어떤건 안동까지 갔다가 거서 다시 돌린것도 있었던거같은데 그땐 철알못이라 내가 착각했을수도
나 강릉에서 학교 다닐때 종종 탔었지. 심야시간대에 태백선 경유랑 영동선 경유 1편씩 있던걸로 기억함. 청량리-강릉이 8시간 정도 걸렸다는, 그거 타고 허리 퇴갤하는줄, ㅋㅋ
06년에 없어진거네.
겨울에 그거 타고 정동진가면 내리자마자 일출 볼수 있었는데...
70~80년대에도 있었던 전통적 열차였는데 청량리역에서 23시 30분엔가 출발했을거야. 강릉에는 07시 넘어 도착했었고. (폐지 직전에는 겨울 한정으로 아슬아슬하게 정동진 해돋이 보기가 가능했고, 현 #1641 자리 없을 때 대체로 나름 쓸만했던...??)
청량리발 영주경유 강릉행 있었음. 글쓴이 말대로 영주에서 기관차 교체해서 강릉으로 올라가는 코스였지. KTX 개통전 열번이 #511,#512였고...
511 512열차. 침대차 살아있을시절에 침대차도 편성되었던 열차임
ᆞ
북영주삼각선 탔을걸?
ㄴ삼각선을 타면 영주역에 정차 못하지 않음?
있었음
삼각선은 개뿔 알아서 의자 돌리거나 그냥 역방향으로 갔음
영주경유 옛날에 있었던건 사실임. 내알기론 심야한정 운행했던걸로
근데 어떤건 안동까지 갔다가 거서 다시 돌린것도 있었던거같은데 그땐 철알못이라 내가 착각했을수도
나 강릉에서 학교 다닐때 종종 탔었지. 심야시간대에 태백선 경유랑 영동선 경유 1편씩 있던걸로 기억함. 청량리-강릉이 8시간 정도 걸렸다는, 그거 타고 허리 퇴갤하는줄, ㅋㅋ
06년에 없어진거네.
겨울에 그거 타고 정동진가면 내리자마자 일출 볼수 있었는데...
70~80년대에도 있었던 전통적 열차였는데 청량리역에서 23시 30분엔가 출발했을거야. 강릉에는 07시 넘어 도착했었고. (폐지 직전에는 겨울 한정으로 아슬아슬하게 정동진 해돋이 보기가 가능했고, 현 #1641 자리 없을 때 대체로 나름 쓸만했던...??)
청량리발 영주경유 강릉행 있었음. 글쓴이 말대로 영주에서 기관차 교체해서 강릉으로 올라가는 코스였지. KTX 개통전 열번이 #511,#512였고...
511 512열차. 침대차 살아있을시절에 침대차도 편성되었던 열차임
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