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딩열차의 사례를 보니 정비시간만 늘어날것같아서 고개를 마구 가로저으며, 미친짓이다 싶긴한데,
꼭 틸딩처럼아니고, 겁나 뻑뻑하게 만들고 허접하게 잠그지않으면 되지않나 싶다.
바퀴돌린다쳐도 잠근상태에서 틸딩처럼 극악은 아니고, 그냥 일반보다는 약간 더 신경쓰는 (동차와 비동차의 정비요구 갭정도)
로 만들면 어떨까 싶다.
가변차축인, 궤간 다른철도나 틸딩보다는 튼튼하고, 뻑뻑해서 내구성은 좀 있는 수준이면, 절대 고속 통과는 아니니깐 영 쓸모없는 개발이라고 생각되지만,
선로교환기도 기차같이 중앙선로로 달리거나 해야 그렇지, 전철같은 경우, 승차감 엉망되던가, 민원제기를 통해 정말 관성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게 천천히 가서, 모터나, 마찰음대신 전원장치에서 나는 전기노이즈 소리가 더 크게 돌리는 상황까지 되는거 떠올리니,
음... 전철에는 적용을 하는것도 좋을까?? 그냥 생각을 해본다.
전철
기차없는 도시철도
겁나게 굴려서 안좋을것같다
1호선 4호선및 일부 빡세게 달리는 급행이나 경춘선, 중앙선쪽
완행은 쓸모없고, 급행에선 참으로 위험할것같다. 애초에 전철에 량수랑, 대충 튼튼하면 급행에 굴리고 그러는데, 딱히 튼튼한차, 정비를 위해서 잠시 차고에 가고, 다른차가 급행달리기 그딴게 없을것이다.
그래도 겨울에 얼어붙는 문제나 기타 등등은 피해갈까 싶은데, 차가 빨리 마모되는거고,
안전을 위하면 완행에 달아서 장시간 주행해서 너덜너덜한차를, 2~3시간뒤에 뜯어서 바퀴도 고쳐야되니 기가차고,
급행과 기차는 사고가 날확률만 오르고, 차 회전율 극악.
그리고 그게 딱히 고속통과에 도움을 줄지도 모름.
선로교환기가 없으면 x자형태로 되있고 양방향모두 중간에 끊어진 서로거나, 건널목같은데 설비된형태라서 속도 깍을테고..
특장차? 가 아니면 못지난다.....
그래도 감수해서 개발해서 운용할 가치가 있는지 실무나, 개념이 있는 사람들이 자~알 설명해주셨음한다.
대차와 철도의 마찰 줄여주는 수준의 자동감응식 미세조향 말고는 그 이상은 필요가 없을듯 그리고 이거 달고다니면 돈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더클듯
뭔 개소리야
뭘 알아듣게 말을 해야 답을 달지
일반철도에는 그닥필요가없겟지만 트램같은경우에는 도시내의 급곡선을 달려야되니 필요할수도있지. 근데 조향대차 개발됏음. 얼마전에 내 페친분께서 그거 모형 의뢰받아서 만드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