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P문제점이 그러니까 그거더만,   견인식 열차는 무난한데, 견인이어도 전기로 가는 유로스프린터( 신형만) 계열이나,

동차형등이 괜히 탄력받아서 잘 달리는데, 정거장많은 시내도로마냥  흥이 깨진다 이말이지.

(섹드립이 더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되는데  짤릴것같아서 자제....    자위질에 비유하면 딱인데^^ )


암튼 그렇고^^  


다른 ATS ATC는 아직은 문제가 없나보다.

문제라면, 운용이지..  선로용량이라던가 관제의 노련함...

ATP는 ATC보다도 능동형인데,  그 능동이 바보짓해서 오늘날  흥이 나는데,   촤악!! (드립이 위험하다)  가속하다가  팍 탄력이 주는 (이상한게 생각나)

시스템의 이론은 좋은데 사용은 나쁘게 하는 것이 이유고, 어짜피 관제실 노는것도 아니고,  ATS로 달리는게 나아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하는건 어떨까?

아무리 신나게 차량들이 지나간다쳐도  동차랑 견인식이 서로 다른시간에 간다 (누리로는 예외)

물론 등급다른열차나 량수다른열차들이 지나가서, 머리를 써도 이건 곤란하거나, 시스템을 개량하는 수밖에-_- 없나 싶기도 하다


A 신호기를 4량 6량 8 량 지금 안쓰는 12량 그렇게 깔기보다는,  좀 긴거  좀 짧은거로 나누고  어짜피 4 6 이 같이 지나가는 변태적 구성은 거의 없으니, 만일 구성이 달라지면 시간차가 있으니 그때 제어하기로 하자.


즉,  긴거 짧은거,  동차 비동차를 죄다 깔아놓고, 원격으로 신호기를 스위칭한다.

단점   상어와  무궁화추돌사고처럼  일부러 그런건지, ㅄ인지가 존재한다.


B

채널을 나누자.  채널이니깐,  그냥 전자적으로 아예 끄고 있어도좋고,   누리로와 무궁화가 시간차 적게 통과해도 대응된다



단점   수입열차가  운용 초기 몇년은 신호기인지, 전력장비가 민감해서인지 자주 일부 합류지점에서  고장으로 연착하다가 관제실무전+수신호로 가는 사태처럼 또 그럴수있다.

내가 그러한 누리로 열차에 몇번 타봐서 안다.

비오는날,  객차측 유리는 김이 서릴정도였다.  와이퍼돌린다고  승용차나 버스가  시야가 썩 좋지는 않듯,  열차도 그러했는데,  포스를 연마했는지  어떻게 잘 가기는 하더라.

(국가 기밀 누설죄 웁웁웁^^)



안하는 (못하는) 이유가 필시 있는것같은데,  통신쪽 전공한   아재및(실무자)  석박사나 교수님의 설명이 요구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