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은 안나는데, 내가 번역기로 봤는지, 아님 그냥 번역된걸 봤는지도 기억은 안나고 뭐 찾다가 우연히 봤는데, JR인가?? 아님 뭐였더라??  3섹터는 분명아니었고,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중간에 전원을 못받나봐.


절연구간과 듀얼 파워를 하기가 싫어서였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밧데리 내장한 차인것까지만 기억하는데 (노트북이냐???)

그리고 기억하는게,  이름있는 회사계열사인가 본부였던가 한다.

아무튼 3섹터가, 경전철처럼 사실상 철로라 보기 어려운 곳을 달리느라, 자동차 타이어같은게 있어서 일본특촬물의 영향인지 자연스럽게 그걸 적용하는 기행이 있긴하나,

3섹터 아닌곳에서  차에 정전에 대응해서 아예 관성주행도 아닌,  밧데리 주행을 하는 차를 만들엇다고 나온것이 기억난다.


나는 그게  개그글을 잘 쓴건가 하고 다시 처음부터 보고 몇번봤는데 내가 잘 속은게 아니라면 대기업이 ㅄ짓했다는말이 사실이라는것이지.



나는 그걸 캐패시터류를 용량은 크고 충방전이 빠르고, 충방전으로 손상가기보다는, 정전기 담는 용기처럼 그냥 담고 버리는 수준의 캐패시터와 (컨덴서)

약간의 베터리, 그리고   소형 발전기로 해서 탄력을 받고,  차량은 서행보다는 조금 빠른 가속력을 주고,

역시나 통행로는 어쩌다 평지나 경사로로 직결된거 아닌이상 절연구간에서처럼 내리막길로 해서 최대한 동력을 쥐어짜내서 건너가는걸 생각했었지.

누가 밧데리를 차에다가 박아넣을 생각을 할까 했는데,  진짜로 일본에선 일부구간에선 쓴다카더라고.


밧데리와   캐패시터 충방전빠른거+소형발전기로 주행하면서 탄력최대한 받기.

어떤게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