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


2층객차, 그리고 아래 2층 화물열차나 기타 한계높이등을 이유로 필요하다. 


너비도 넓히면 좋겠지??

일단은 화물위주나 단선위주인 기차만 다니는곳에 시범적으로 해보자. 일단은 듀얼로 해서 필요시 펴고 접는식으로....   표준궤용 선로를 끄고, 광궤규격을 켜면 된다.

노반다지기는 보류하기로 하자.


둘째, 

지금도 하천다리보다 높다.

하천과 철도때문에 다리가 놓인곳이 있다.

바보같이 시공비 아낀다고 하나로 크게 안하고, 두개했다.

경사도 둘다 시공할거에 비해 가파르다싶다.

그중 철도쪽이 가장 가파르며, 바로 다음 하천교량있어서 병맛이다. 하천도 그리깊지않은것이고, 여름에 범랑해도 그정도까지 안찬다. 찰것같다면, 도로가 잠기겠지...


뭐 그거야 우리동네가 잘못만든거고, 딱봐도 허허벌판에 공장은 마구 깔아제끼고 (현재는 군포나 뭐 이런곳으로 많이 이전)

그러는데, 대가리가 연산머신이고 AI 네거티브급이라도 그거는 아.... 이주변은 개발확정이고, 지금은 돈아까우니 미루는구나....  생각하고,   도랑파듯, 그주변이라도 살짝파냈으면 교량이 좀더 덜 가파르기라도 한데,  

그보다는 높다고 할순없지만 낮은게 아닌데, 도심지에, 혹은 신도시같은곳도 항상 배째라는 식으로 그냥 깔아서 그렇다.

뭐... 글타고  지하철수준으로 낮게 해달라는 말은 아니지만,  애매한 높이라서 한계높이 고려도 안하지만,


청춘처럼 이상한 2층이 나오기도 하는것이다. 

또한 높이가 낮으면 자연히 너비도 줄여버리거나 하는것이고,

설사 개궤를 한다치면,  전철화시설을 걷어내거나 중복으로 옆에 깔아야하니 문제라는것이다.

개궤해도 인메나, 광역시 도시철도처럼 궤간은 넓고 차와, 건축한계는 낮은 그런식으로 하겠지.

개궤는 시설유지와,  드리프트 어려움, 운휴, 그런것도 있지만, 노반을 다시 다져야 하니 안하는게 맞는거고, 

해도, 그냥 그 궤간만 차보다 넓은 철도들처럼 하면 그만이다.

뭐...  화물보낼때 중량제한도 줄고,  차량-철도 겸용교량이면 땅크도 무난히 지나가니 좋은거다.


이참에 차량들도 중심잡기 편하고,  일부 큰 해외차들도 무난하게 가도록 도로도 국책사업으로 시골도로까지 넓게 지원하고 하도록 하자

그러면 지방하천교량이 탱크가 막 지나다닐수가 있는 내구성이 되는거다.


돈있어도 못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