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차에 누리로발판달고서, 촌에서만 센서랑, 발판가동하고 그러리?? (좋은데?? 고상개조는 군인시키면 되니깐)
전부 고상홈으로 바꿔야지. 일본처럼..
전부 고상 바꾸는 비용이 천문학적이겠다.
일단 차를 전부 누리로처럼 고저상 겸용으로 뽑고 - 신설/개조하는 역부터 점진적으로 고상홈으로 바꿔야
한국철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곳은 대륙인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고속철도에서는 쪽국만 채택한 고상홈을 선호하는지 모르겠네, 유럽 규격에 맞춰서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나라에선 병용 했다간 지금보다 더 지연먹는다. 누리로만 봐도 하차때 발판 쳐밟고 있으면서 지가 뭔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몰라 남녀노소 전부다
지하철처럼 1칸에 문 4개까지는 아니더라도 2개까지는 늘려야 하고, 문의 넓이도 확 넓혀서 한 번에 여러 명이 타고 내릴 수 있게 해야지. 한 번에 몇 시간씩 기차여행하던 시대 문짝을 아직도 고집해서 생기는 문제다.
모든 차에 누리로발판달고서, 촌에서만 센서랑, 발판가동하고 그러리?? (좋은데?? 고상개조는 군인시키면 되니깐)
전부 고상홈으로 바꿔야지. 일본처럼..
전부 고상 바꾸는 비용이 천문학적이겠다.
일단 차를 전부 누리로처럼 고저상 겸용으로 뽑고 - 신설/개조하는 역부터 점진적으로 고상홈으로 바꿔야
한국철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곳은 대륙인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고속철도에서는 쪽국만 채택한 고상홈을 선호하는지 모르겠네, 유럽 규격에 맞춰서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나라에선 병용 했다간 지금보다 더 지연먹는다. 누리로만 봐도 하차때 발판 쳐밟고 있으면서 지가 뭔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몰라 남녀노소 전부다
지하철처럼 1칸에 문 4개까지는 아니더라도 2개까지는 늘려야 하고, 문의 넓이도 확 넓혀서 한 번에 여러 명이 타고 내릴 수 있게 해야지. 한 번에 몇 시간씩 기차여행하던 시대 문짝을 아직도 고집해서 생기는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