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전에 여행갔다가 갑자기 비와서 전철에 비다맞았고 비맞은사람들 존나몰렸는데

에어컨은 또 존나게 틀어놔서 우메다가는데 뒤질뻔햇다


마침 사람들 존나 많은데 크로스시트라서 서있었고 커여운여자도있어서 바로앞에있어서 막 궁댕이도만지고 햇음










마지막은 그냥 농담이고 출입구쪽 내려서 앉는 의자에서 한여름에 추위에 떨면서 갔다.


아무튼 교토 오사카 고베 고만고만한곳끼리 연결되있으니깐 그닥 위화감이안들고 급행 골라타는게 재밌더라


도쿄는 노잼임 도쿄벗어나면 뒤질거같아서 타본건 오다큐하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