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하고 서울도시철도공사+서울메트로가
기본 운임 요금을 제외한 추가 요금에서
어떻게 나눠야 잘 나눌 수 있는가 에서 싸움
이 걸로 41개월 어치 돈을 못 나눴더라
국토부인가 개네들은 코렐편
서울시는 지네들 공사편 듬
뭐 요금 나누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웃긴건 수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면서 처리과정 중
컴퓨터도 실수 할 수 있지 않겠냐 라는 누가 개소리를 싸지름
기본 운임 요금을 제외한 추가 요금에서
어떻게 나눠야 잘 나눌 수 있는가 에서 싸움
이 걸로 41개월 어치 돈을 못 나눴더라
국토부인가 개네들은 코렐편
서울시는 지네들 공사편 듬
뭐 요금 나누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웃긴건 수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면서 처리과정 중
컴퓨터도 실수 할 수 있지 않겠냐 라는 누가 개소리를 싸지름
그거 나도 지금 고민하는 문젠데.... 솔직히 환승역마다 전부 게이트 설치하지 않는 이상 답없음
기본요금은 초승역에서 먹고 거리에 따른 추가요금만 거리 비율로 나눠갖는 구조인데 합리적이라 볼 수는 없음. 다만 어떻게 합의되긴 한거니 지켜야 맞는데
민간운영기관 합류도 많고하니 언젠가 대대적으로 갈아엎어야할 문제임. 당장 A역에서 B역으로 가는 여러 경로가 생길 때 어디가 최단거리냐, 사람들이 최단거리만 이용하냐 또 초승역이 환승역일 때 기관별 게이트로 분배하는게 합당하냐 같은 문제가 존나 많음
그냥 최단거리 루트로 일괄 정산하고 정산하고 남은 금액은 기금으로 굴리는게 나을듯 예전 공증전화 낙전수입마냥
초승게이트에 기본요금 먹는것도 불합리하고 각 기관이 점유한 거리에 비례해서 수입을 나누는게 합리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