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감도 개떡이고 단가가 뱀눈이보다 1억 더 비싼 수준인데 새마을 운임내라고?
심지어 일반고속보다 승차감 떨어진다고 할 정도면 말 다했지...
전철화 구간 무궁화 없애는 동시에 잉마을도 잉청춘 30% 할인 운임으로 낮추고 다이어도 수도권 급행/일반처럼 바꿔야한다고 생각함. 단 급행은 현 새마을 다이어에서 1~2개 더 정차시키면 될 듯...
승차감도 개떡이고 단가가 뱀눈이보다 1억 더 비싼 수준인데 새마을 운임내라고?
심지어 일반고속보다 승차감 떨어진다고 할 정도면 말 다했지...
전철화 구간 무궁화 없애는 동시에 잉마을도 잉청춘 30% 할인 운임으로 낮추고 다이어도 수도권 급행/일반처럼 바꿔야한다고 생각함. 단 급행은 현 새마을 다이어에서 1~2개 더 정차시키면 될 듯...
ㅇㅇ 이게 최선. 급행형은 지금대로 받고 일반형은 잉청춘에 적용중인 지금 운임대로 / 안되도 잉청춘 상시할인율 절반 정도 적용은 가야..
잉청춘 할인폭을 줄이면 됨..
무궁화호를 그대로 유지하되 잉마을 정차역을 줄여서 무궁화호에 비해 가격에 맞는 차이를 두어야 함. 그리고 KTX와는 떨어지는 최적의 정차역수를 지정하면 잉마을은 승차감 똥이지만 급행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 같음.
잉마을 정차역을 줄이는건 무리고... 무궁화 폐차에 따른 감축에 맞춰 더 늘리면 늘리겠지.
최종적으로는 잉마을 정차역이 KTX 개통 직전 무궁화와 비슷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