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좌파들이 하도 시위나 해대고 쌩때나 쓰는 바람에 국기하강식을 폐지해서 애국심이 엉망이 되고

북한에 나라를 팔아넘겨 고자본가들과 지식인들 및 주체사상 반대자는 1000만명이여도 북한 인민군에 의해 총살당하거나 수용소에 갇혀 3대 내내로 하루 20시간 강제노동을 당하기를 원하는 자들이 아주 많아졌는데?

세월호? 그거 국민들의 안전의식 불감증 때문에 생긴 거야 국가에게 떠넘기지 마 오히려 대 박근혜 대통령님의 현명한 대처 덕분에 그나마 모두 사망하지 않은 거야 알간?

헬조선도 마찬가지로 국민들이 열심히 일도 안하고 맨날 쌩떼나 쓰고 시위나 하고 그러니까 생긴거지. 더 열심히 일을 해. 새벽에 일찍 나와서 자진해서 회사 대청소도 하고

그렇게 성취감을 느껴. 그럼 불평불만을 할 일도 없어.


당연히 국가하강식도 부활하여 모든 사람들이 오후 6시가 되면 모두 국기에 대한 경계를 하게 하고 이를 거부하면 사복 수사관이 강제로 연행하여 영장없이 고문수사해야지

고문에 대해 함부로 배상요구를 하면 도리어 수사관들이 입은 정신적 피해에 대해 고문당한 사람이 보상을 하게 해야지


노동법도 마찬가지야 노동자들이 의무는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권리만을 요구하는데?

노동자만을 위하게 하면 회사 망하고 대한민국이 북한에 넘어가고 해외 자본가들에게 넘어가.

당연히 회사가 유리하게 하고 노동자들이 매우 노력하게 해야 하는 거지

그런 걸로 시위를 하면 십만명이든 백만명이든 모두 연행해서 고문수사하고 고문 끝에 죽으면 자살처리하거나 자해처리하면 되는 거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