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산부좌석은 이렇게해야지
익명(110.70)
2015-12-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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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쪽 끝 좌석 한자리만 접이식으로한다(경의중앙선 자전거열차처럼) 임산부 인증카드나 지문인식같은거 없이는 그 좌석이 펴지지않아 못앉게 시스템을 장착한다(지문인식이나 인증카드사용기한은 출산예정일까지 등록하게한다)
2.임산부가 인증카드나 지문인식 대면 의자가 자동으로 펴져 앉을수 있다 임산부가 자리에 일어서자마자 그 좌석이 자동으로 다시접혀진다
단점: 비용도 그렇고 고장나면 문제
임신 시점부터 집에서 쉴수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애 10살정도 되면 복직
근데 현실은 임신하고 나서도 매일 출근해서 야근 필수지. 갑자기 입덧을 해요 빈혈기가 와요 -> 와서 출근하고 나서 업무 다 끝나고 병원가 크리(야근만 면제)
육아 휴직 희망 -> 사직서까지 억지로 같이 받음. 사직서 안낸다고 버티면 육아 휴직을 출산 한달전에나 허가내주고 출산 휴가 전까지 대기발령 내고 역량교육이라 해놓고 이력서 2시간동안 쓰기 혹은 2시간동안 부동 자세로 묵언 수행 후 자기성찰문 쓰기 이딴게 주어지는 게 상당수 회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