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역 대기중에 흘러나오는 가야금버전 Kiss the Rain.
은은한 열차 조명에 저 노래가 흘러나올때 뭔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흐르고 설렘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난 예전에 대학논술시험하고 면접본다고 몇번 열차타고 서울올라갈때 아침에 부산역에서 캐택스 타면 듣던 노래라서 뭔가 개인적인 추억이 있기도 하고ㅋㅋㅋ
은은한 열차 조명에 저 노래가 흘러나올때 뭔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흐르고 설렘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난 예전에 대학논술시험하고 면접본다고 몇번 열차타고 서울올라갈때 아침에 부산역에서 캐택스 타면 듣던 노래라서 뭔가 개인적인 추억이 있기도 하고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