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056920


권선택 대전시장은 16일 "도시철도 2호선으로 추진 중인 트램은 도시 전체를 바꿀 수 있는 아이콘으로 민선6기 시정의 여러 정책 가운데 상징적이고 핵심적인 정책"이라며 "내년부터는 좀 더 공격적으로 홍보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이날 시 간부들과 가진 시정점검회의에서 "트램 체험 기회가 많지 않았던 만큼 국내외 현장견학 기회를 많이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며 "특히 이런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민간인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포럼 구성을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