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열차는 이렇게 출발하는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존나낡아빠진열차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툭툭끊기면서출발함 ㅅㅂ
저항차 경인급행 몰빵당했고 빨간색 할망구들만 가끔 등판
어떤 정신나간놈이 설계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런건 빨리 모두 동남아로 보내야한다
빨간 똥차는 적어도 5년은 더 다닐 예정
하..시발 악몽이네 최소5년은더봐야한다니
근데 1호선 전체차량이 서메코렐 다합치면 100개편성이 넘는데 서메저항은 딸랑 6개편성이라 확률은 지극히 낮지. 경인급행이라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정신 나간 놈이 설계해서 내구성이 튼튼한건가
그래도 처음 나왔을땐 신통방통한 새삥이었을텐데 너무하네 ㅋㅋ
저 충격은 저항단수가 바뀔때 발생하는 충격인데, 저항차는 쵸퍼나 3vf처럼 스위칭제어를 하는게 아니라 저 충격은 어쩔수 없다
그리고 저항차는 스위칭 소자같은 반도체 부품을 쓰지 않아서 부품수급이 원할한데, 이게 대수선을 한 이유기도하고, 암튼 2호선 저항차와 같이 향후 10년내에는 끄떡없을꺼다
전기좀 공부해보면 답 나옴 그당시만해도 DC써야지만 지하철 굴릴수 있던 시절이니 그게 세밀하게 컨트롤 못해서 오버파워되서 바퀴가 헛도는거임 vvvf발명해서 부드럽게 출발할수 있게됬음
정지상태에서 굴릴때 가장 큰 힘이 필요해서 그당시 좀 어려웠음 전기공부해보세요 재밌음
탁탁탁 다그다다탁. 드르르르르 탁탁
합격률이 TO떄문이 아니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