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대전시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제한 도명식 한밭대학교 교수 역시 트램이 “미래를 생각할 때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도 교수는 “대중교통수단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가능성, 환경, 기존 교통체계와의 연계 및 환승 등을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며 “트램은 건설비가 싸고, 용이한 접근성, 쇼핑의 원활함 등 `수평 이동’에서 발생하는 여러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2000년 이후 해외에서 대중교통수단으로 트램을 선택하는 비중이 80%에 가깝다”며 “이미 운영되고 있는 해외 사례를 보면 트램이 도시의 한 풍경으로 녹아들면서 도시 `심벌’ 효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하나 지상고가에 비해 수용규모가 적고,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으나 도 교수는 “이러한 문제들은 현재 단계에선 해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트램은 도로를 이용하는 기존 교통수단들과 `상충’하는 특성이 있다. 기본적으로 2~3차로를 점령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 승용차를 불편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고, 반대로 이 때문에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저항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도 교수는 `발상의 전환’을 주문했다. “도로를 계속 늘려도 자동차들이 계속 늘어나 혼잡비용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일부 시민은 도로를 점용하는 트램에 불만을 나타내지만 반대로 트램을 통해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게 되면 도로 용량 문제 등이 해결돼 자동차 이용자들이 그 편익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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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한밭대 교수 하나가 광주까지 쫓아가서 트램교 전도하길래 뭐하는 인간인가 싶어서 찾아보니까
이미 염홍철 시장때부터 좋은 말씀 전하시던 양반임
대전 도시철도2호선 싸고 논란 지속 예고
2013-02-27 17:31한밭대 도시공학과 도명식 교수는 초고령사회 도래에 대비하여 지하나 고가방식에 비해 접근성이 뛰어난 트램 기종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또한 대덕구 교통현안과 관련해 BRT나 버스노선 증편 등 현실적 대안을 제시했다.
여기에 트램뽕 본원 중 한명인 양반 찬조출연
주제발표 후 열린 토론회에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금홍섭 위원장은 정부의 현재 충청권 광역철도망 계획에는 대전시가 주장하는 도시철도 기능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며, 시의 잘못된 견해에 휘둘리지 말고 시민의 냉철한 판단을 촉구했다.
금 위원장은 또 적은 건설 비용으로 도시철도 수혜지역을 확대할 수 있는 트램 도입의 적극적인 검토를 주장했다
그리고는 2개월정도 있다가 시청에서 집회까지 열었음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주최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제가 있는 시민토론회가 25일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대전도시철도2호선 대안제시를 위한 시민토론회'로 이 자리에서는 주로 트램방식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교통정책진단 및 올바른 대중교통정책'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발제에 나선 한국교통연구원 안정화 연구원은 프랑스, 독일, 스위스 등 유럽국가들의 트램에 대해서 소개한 뒤 '트램도입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안 연구원은 "트램은 교통수단이 아니라 도시 그 자체다, 랜드 마크, 관광 상품, 도심재생 등 트램의 활용법은 무궁무진하다"면서 "특히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교통 복지 구현이 가능하며 지속가능성도 크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로는 금홍섭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정책위원장이 '대전도시철도2호선 정책 대안'이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그는 "대전시는 지상고가 방식으로 대전도시철도 2호선의 건설방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유력하다"며 "그러나 지상고가 경전철 방식으로 건설된 대구도시철도 3호선은 벌써부터 '대구도시 미래의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 국장에 이어서는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과 김순영 대전여성장애인연대 사무국장, 박정현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도명식 한밭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이들은 지속가능성, 교통약자의 이용편의성, 건설예산, 이용자 등의 점에서 지상고가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트램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트램만 빨면 됐지 대구까지 끌고와서 까는 쓰레기들
그리고는 권선택 캠프에 합류
권선택號 정책자문단 54명은 누구
교통건설
김혜천 최봉문 목원대 교수, 도명식 한밭대 교수, 이광진 대전경실련 사무처장, 이용상 이진선 우송대 교수
시민단체라는 이름으로 시에 똥을 싸는 새끼들
시민단체, 도시철도 2호선 고가 건설 반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시민사회단체 37곳은 이날 오전 10시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가진 ‘2호선 시민연대’ 발족 기자회견을 통해 "대전시가 그동안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해 보인 행보를 볼 때 고가방식으로 결정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문제점 발생의 우려가 여전함에도 고가방식으로 결정한다는 것은 지상고가 방식의 도시철도 2호선으로 인해 발생할 시민들의 삶이 불편해지는 것을 방치하겠다는 정책결정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조직 구성안 및 참가단체 현황.
- 공동대표 : 참가단체 대표 전원
- 상임공동대표 : 김성남, 유병구, 최명진
- 공동집행위원장 : 문창기 양흥모 정현우 심유리 곽정철 남가현 김선숙
- 집행위원 : 참가단체 실무집행책임자 전원
- 사무국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 정책자문단 : 도명식 금홍섭 최정우 이재영
(사)대전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사)우리겨레하나되기대전충남운동본부, 노동당 대전시당, 대전경실련,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 대전교육희망네트워크,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대전문화연대, 대전시민아카데미, 대전여성단체연합(대전여민회,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전평화여성회, 대전여성장애인연대, 여성인권티움, 풀뿌리여성마을숲),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민언련,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YMCA,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양심과 인권 나무, 우리동네가게경제살리기운동본부, 전교조 대전지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 정의당 대전시당, 충남대학교 민주동문회, 충청노련, 통합진보당 대전시당, 대전청년회, 대전여성회, 대전충청5·18민주유공자회, 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대전지역대학생연합(준)(이상 37개 단체)
도명식 한밭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과거에 트램은 자동차가 늘어나면서 느린 속도로 도로를 점령해 애물단지로 전락하면서 자취를 감췄으나 최근에는 교통난 해소와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으로 대량수송 및 정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강점이 부각되면서 도입이 늘고 있다. 대전에서 시민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교통체계, 친환경 교통수단, 교통약자를 위한 복지와 안전을 위한 최적의 수단은 노면트램”이라고 밝혔다.
근데 ㅅㅂ 광주 돌아가는 꼴이 대전이랑 비슷해서 ㅈ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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