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져나가는데 횟수를 못늘리겠다면 ㅇㅅ은 전부다 통과시키면되잖아
ㅇㅅ에서 여수 전주 순천 남원을 얼마나탄다고?
게다가 ㅇㅅ-용산 이용객이 장거리표 다 잡아먹어서 정작 타야될 사람들이 못타서 버스로 이동하거나 병합승차권으로 불필요하게 환승처리해서 타고가야되는게 정상은 아니라고 보거든?
사실 천안아산-용산도 줄이기는 해야되는데 적어도 천안아산은 전라도에서 대학교라던지 공장 등으로 수요가 어느정도는 나오는 동네라서 천안아산-용산 이 장거리 잡아먹는다고 무작정 줄이는것도 문제가 있음.
그렇다고 무궁화호나 itx새마을 타라고 하기엔 거리가 너무긴게 문제.
그래서 결론은 상어면 몰라도 적어도 산천들가는 시간은 ㅇㅅ 전부 통과시키고 천안아산의 경우는 대안이 나올때까지는 현행유지 가야함
제일좋은건 전라선을 상15 하15 정도로 늘려주는건데 이게 안되니까 지금상태에서 장거리승객 확보가 될려면 결국 정차역을 줄이는게 답이된다는것임.
감사원새끼들은 철도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ktx하고 전동차 추가도입을 왜 막는건지 ㅉㅉ 얘내들이 태클 안걸었음 지금 이런문제도 안생겼음.
원래 초창기 전라선 KTX는 모두 ㅇㅅ통과였는데ㅡㅡ
감사원은 닥치고 예산절약이 목적이거든 동해남부선 대피선도 대량삭제시킨 게 감사원임...
ㄴ 예산절약을 해도 융퉁성이 없으니까 까는거지 적절히 융퉁성이 있었다면 까지도 않았음
근데 공무원출장 민원인방문 이런 수요가 없는건 또 아니기에 평시에도 한대 정도는 세워야 한다고 봄... 통근시간이야 개나소나 다 세우는 경향이 있어서 뭐라고는 말 안한다만...
ㄴ 근데 그게 굳이 전라선일 필요가 없단 이야기. 전라선은 서울가는승객들 자리없어서 제발 ktx 더 늘려주세요 하는곳임.
ㄴ 이건 동해선도 마찬가지. 차라리 경전선이나 서대전경유가 ㅇㅅ을 전부다 서는게 낫지
남원 필정인데 한 4회로 줄이자 인구 10만도 안되는 곳에 KTX 필수정차가 뭐임
ㄴ 남원은 인공행하고 행신행 빼고는 다 통과시켜도 상관없을듯.
ㄴ 근데 남원도 은근 순창이나 함양 이런데서 타러오기땜에 완전히 쌩까기는 힘듦.
요즘 남원은 옛날 그 남원이 아님
전동차 추가도입해봐야 현재로서는 선로용량때문에 무쓸모이고, 전라선 좌석점유율이 다른 노선에 비해서 높으면 정차역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코레일 말고는 외부에서 그 노선별 실시간 혹은 최근평균 좌석점유율을 알 수가 없으니....
전라선 무궁화는 주말 하루전 매진사태고 KTX도 수요 엄청남 거의 매진으로 운행하는데 금천구청구간이 항상 선로용량으로 문제가 되기때문에 방법이 없음 수서고속철도 생기면 좀 코레일이 정신차릴거 같은데 아니 진짜로 ㅇㅅ오송역은 왜이리 열차가 많이스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