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 씹새끼들이
홍성에서 용산갈때
9시대 열차 좀 새로 만들어주는게 덧나나
8시 ~ 9시는
맨날 매진 시바
그리고 용산에서 홍성
막차 시간도 8시 시발
10로 만들어 버려라 개새끼들아
이 새끼들은 사람들 붐벼서 부비부비하는거에
페티쉬라도 있나
왜 시발 아무도 안타는 시간에 만들고
정작 필요한 시간엔 왜 오히려 줄이냐 이 병신들
이 개 씹새끼들이
홍성에서 용산갈때
9시대 열차 좀 새로 만들어주는게 덧나나
8시 ~ 9시는
맨날 매진 시바
그리고 용산에서 홍성
막차 시간도 8시 시발
10로 만들어 버려라 개새끼들아
이 새끼들은 사람들 붐벼서 부비부비하는거에
페티쉬라도 있나
왜 시발 아무도 안타는 시간에 만들고
정작 필요한 시간엔 왜 오히려 줄이냐 이 병신들
그러면 미리 사 두던가
ㄴ니는 시부럴 1달전부터 매진되는 광경을 본적있냐? 안타봤으면 악리 여물고 있어라
근데 거기 1달전부터 매진이면 아마 여행사에서 잡고있는거일수도 있음
그리고 애초에 편의라는게 있는건데 여기 사람은 8시에 강제로 내려오라는거? 서울에서 공연 보자하면 8시가 대부분 시작인데 버스, 기차 다 8시에 끊긴다. 걸어 오라는것도 아니고 택시 타라는것도 아니고 10장도로 한편 낮 4시대 때고 추가하는게 그렇게 힘든건가? 그리고 9시 8시가 밀리면 대책을 세워야지 알아서 타세요ㅗㅗ면 시발 버스를 타지 기차를 타냐? 애초에 홍성에서는 기차가 답인데 그거로 시발 이러흔들고 저리흔들고 시발
근데 운송업이라는게 편의만 가지고 배차하는게 아니고 돈이 되야하는데 특히나 디젤기관차 쓰는 노선을 몇몇사람 편의만 가지고 만들었다가 수익이 안되면 어떡하려고?
장항선 그 시간대 타보면 충분히 수익성은 보장됨ㅇㅇ 특히 9시 시간대가 황금 시간인데 이 시간대에 바로 입석까지 매진되서 울며 겨자먹기로 8시, 7시, 10시, 11시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음 근데 보다시피 이 시간대는 주 도착역인 용산에 거의 1시, 2시에 도착하기 때문에 방문으로써의 효율이 떨어져. 그리고 8시 기차는 어쩔수없이 사람들이 많이타서 아산쯤되면 항상 매진이야. 근데 그 사람들이 거의 대학생, 여행객같은 대부분 서울지역에서 공연이나 문화, 여행을 즐기다 온 사람들이라 막차인 8시 기차를 정말 어쩔수없이 타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서울권 문화공연이나 관련된게 종료되기 시작하는 10시 시간대에 하나만 더 신설하면 수익은 충분하다고 본다
그리고 애초에 장항선은 3~5시대 기차는 정말 잉여라 텅텅 비기 때문에 이 시간대를 이설해도 큰 문제 없다고 봄
여행사에서 표 잡는다기엔 하루이틀전에도 매진떠있음. O트레인이랑 다른 케이스라고 봄.
장항선 회차할때가 마땅히 없어서 그래 용산역에서 20시 출발해도 익산도착하면 자정넘음
그리고 장항선은 디젤기관차에 구마을다니는데라 장항선 왕복으로 열차가 편성되서 균일배차 할수밖에 없음
심야 한편성 만들어달라는건 어떰??
주말에 용산에서 홍성갈때는 서울-아산환승-홍성으로 가는게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