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좀 늦은것같긴하다...
그리고 뭐로 굴리던 주행거리와 장항선에서 정차역 늘어나는건 똑같은데 이것도 수명에 참 안좋은 덜컹 쿠과광하는 꼴이니 뭐 나은게 없기야 하다.
새마을은 거의 면허생산분이 무궁화보다는 적거나 한것같으니깐 말야.
빨간색 도장이고, 모양은 거의 차이안나지만 성능이 차이나는듯한 열차가 격하되어서 특실급으로 쓴다고 듣기야 한것같다.
지금은 그런 개조한 흔적의 전통을 따라 KTX도 일부러 특실에 뻘건칠을 해놓은 모습도 보이지만 ( 모세와 유대인의 저주냐? 뻘건칠하게)
암튼.. 그런이야기가 아니고, 수명연장될까??
물론 철로보수와, 지연을 생각하면 새차라도 당장 임시차로만 굴리고 차고에서 재워두고 조금만 편성해야 할것이 맞는것같은데
전철보다 더싸다고도 볼수있는, 환율덕이나, 편성수가 적지도 않은데 가격은 싸게 산 잉마을부터 해서, 동차와 8000호대가 전원사고에 쥐약이라는거보면 잘모르겠다.
꼭 7000호대처럼 화물을 위한 토크가 아니더라도 적당한 전원만드는 발전기 EMU차에 비상용으로 달던가 하면 되는가 싶은데...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거 본질은 아니고, 판타지같은소리니깐 여기까지만 하기로 한다.
장대형 새마을 일반실을 무궁화 특실로 격하한것은 2놈빼고 다 99년 산임. 즉 내구연한 비교적 적은놈이 대다수가 격하된거임.
희망은 없다..... 그렇다면 정전안되게 전차선 잘 관리하는수밖에.... 아님 헤헤헤헤 APU를 EMU에 달자.... 정전되면 ATS 속도제한정도로 자력으로 플랫폼만 나가는정도성능과 발전기구동시간정도만 가지게 중량을 제한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