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샹하게 기차선로와 별개로 달릴때도 그러더만, 급행달릴땐 상하행선 기차든 뭐든 거의 안보이던가, 전철께서 친히, 쿨하게 기다려주시잖아 그게 급행이시라도....
그리고 상하행도 몇분이나 10분혹은 몇십분 차이나게 가더라고... 그때문에 특정시간만 상하행 하나만 개이득이고 하나는 ㅅㅂ ㅅㅂ 하며 가야하고말야....
폐색이 딱 전철이면 전철, 상행이면 상행 하행이면 하행 그런거 구분하는게 없나??
이샹하게 기차선로와 별개로 달릴때도 그러더만, 급행달릴땐 상하행선 기차든 뭐든 거의 안보이던가, 전철께서 친히, 쿨하게 기다려주시잖아 그게 급행이시라도....
그리고 상하행도 몇분이나 10분혹은 몇십분 차이나게 가더라고... 그때문에 특정시간만 상하행 하나만 개이득이고 하나는 ㅅㅂ ㅅㅂ 하며 가야하고말야....
폐색이 딱 전철이면 전철, 상행이면 상행 하행이면 하행 그런거 구분하는게 없나??
상하행 상관 없음. 그리고 전철,기차 구분도 없을걸...다만 속도나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폐색구간이 달라질수 있다는거
그러니깐, 상하행에 간섭을 준다고요 안준다고요?? 폐색이 달라지니깐 좀 피곤하고, 역에서 기어나와 회사까지 기어가도 20분남는다쳐도, 좀 늦으면 왕창지각하고 그러듯이, 차가 주행이 달라진다는거는 잘압니다. 취직못해서 평일 오후나 저녁에 탈때와 아침부터 면접갈때 차이가 지대하고, 취업후 다닐때 또다르게 체감. 실제로 시계보면 다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