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메는 왤케 전력소자나 차량이나 자꾸 NEW테크, NEW 데싱으로 갈려고 하나?
지금은 빚잔치인데 옜날에 돈많아서 그랬다라고 하기엔, 서울은 행정구역도 특별하고 돈도 아무리 서민이 많아도 더 긁어 모으고, 각종금융과 IT기업이 몰려있는데, 왜 맨날 조형물만 뜯어고치고 차는 실제로 퍼지는 차를 아깝다고 굴리고 있느냐고 따지고 들수도 있다.
그딴차는 멀쩡한것만 차축을 특별히 손보고 전원장치 다뜯고, 운전석차조차도 객차로 개조해서 신형 전철에다가 달고 다녀야지 합당한데말이다.
IGBT도 도시철도에서는 정말 순위권이고, 최근엔 IPM이라는 IGBT에 다른 소자를 결합한 팩키지형 전원장치를 쓴다.
IGBT를, 우리는 이런 소자설계가 아니라 소자를 쓰는것만 잘하면 되고 또, 대충 두가지 반도체성능믹스한소자라고 알아둬도 문제는 없다싶다.
진짜 전기쪽과라해도 그쪽 랩실가고 그쪽분야로 정해서 석박사나와야 되지, 뭐 철도에 들어가는 급을 맨들수있는 사람 몇되겠나??
내가 몰라서 무식하게 이리말하는것도 맞긴한데, 암튼 IPM은 가늠이 안된다.
좀더 정밀하고 튼튼한 IGBT?? 그렇게 생각해보기로 하고...
인메가 뭐 드리프트가 많고 가감속이 많아야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장비가 싼것도 아니고, 정비도 더 어려운데 새것을 추구하고, 차도 누리로마냥 하얀색 이런게 있고 하잖아??
인천사람들의 성향인건지, 아님 인메가 뭐에 꽂혔는지 모르겠다.
차도 궤간만 표준으로 겨우 맞춘주제에....(공장과, 검수시설에서 뻘짓안할려면 굳이 협궤나, 케이프깔이유는 없기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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