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청소부 아줌마, 아저씨들....

단 오리카에시 시간 7분만에 일사분란하게 10량이 넘는 신칸센 차량 좌석 다 돌리고 청소 다 끝냄...

게다가 역무원처럼 지적확인도 하고, 열차 올때나 승객들에게 90도로 숙여서 인사까지 한다...

반면에 KTX는 저런 세심한 서비스에 대해선 아직까지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듯....

가장 기본적인 청소마저 제대로 되지 못한 미진한 모습을 보이는게 한국은 아직 멀었다는걸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