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내 cctv및 발권 로그 확인하면 특정인 찾는거야 어렵지 않을꺼고...

이용객이 저런식으로 승차권 용지를 비상식적으로 낭비한 것을 업무&영업방해가 성립될거 같은데....
(용지 교체 비용, 용지 교체에 들어간 수고, 용지가 모자라면 기계를 돌릴수 없으니 영업방해(이게 중요)가 될듯)

이거 정의구현 한번 해볼만 한거 같은데 철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