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수요를 탈환하려는 최소한의 노력조차 하지 않는
JR 니시니혼의 나라역은 더 이상 살려줄 필요가 없음.
국립공원과 너무 위치가 가까워서 마음에 걸린다면
신오미야나 야마토사이다이지 같은 강력한 대안이 있음.
굳이 JR 니시니혼의 나라역을 살려줄 이유도 없고
부동산 개발 측면에서도 JR 나라역은 그냥 입지 좆망에
돈이 남아돌아서 좀 날려버리고 싶은 호구들 사는 땅인데
나라역엔 리니어 시간 당 2 ~ 3편도 세우지도 않을테니
그냥 킨테츠 나라선 연선에 역 세우는 게 돈을 아끼는 길일 듯.
교토시내 연계를 위해서라도 필요함
ㄴ 교토 시내 연계에서도 킨테츠가 우위에 있지. 킨테츠나라역에서 교토 지하철 카라스마 선 종점까지 상호직통하니까.
그래도 JR에서 짓는건데 JR역이랑 연계시키지 않을까?
무슨 오송역 같다는 느낌이 동 나 오 만 서면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