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동임ㅋ. 반응 좋으면 하드에서 찾으면 찾을때 마다 2005년부터의 짤방을 올려보고자 해. 저퀄 미안하고 스압 주의해줘.
이제는 고추서요? 들을 만큼의 아재가 되긴 했는데. 이때가 줯중딩이라// 아직 뭐 사회에선 꺾인거 아니라고 하고 하는데
나는 이제 스스로를 아재라 생각함ㅋㅋㅠㅠㅠ철덕 정모 같은거 나간적 없고 그냥 중딩때 부터 소소하게 찍어둔거 올릴게.
참. 중.고딩 갤러 있으면 공부 힘내라 ㅠㅠ 중.고딩때 덕질 너무 심하게 하면 후회한다ㅠㅠ
이 사진 의미 뭔지 알거야. 서울지하철공사가 201~205 저항차 열기 엄청나다고 민원 많이 들어와서 붙인 스티커야.
이게 201~205편성 교체할 때만 붙이고 그다음부턴 붙인적 없는 걸로 알고있어.
이건 설명이 필요 없고 자료가 많이 떠돌아 다닐테니 생략함ㅇㅇ
이건 좀 생소할거야. 이건 PDP 방식의 행선안내게시기 라고 나도 중딩때 눈팅하면서 본거라 그렇게 알고는 있어.
잘 아는 갤러 있으면 덧글 줘. 이때 당시에 서울지하철 공사에서는 1,3,4호선의 안내 게시기는 LED 인데 왜 2호선은
낡은 구형 플랩식 쓰냐고 민원 엄청 먹었던걸로 알고있어.
그러다 지하철 공사에서 당시에 획기적인 방식으로 한쪽은 광고 한쪽은 행선안내 방식으로 아마 국내 최초일거야.
저런 형태로 싸그리 갈아 엎으려다가 업체 부도로 인한 잦은 업체 교체 및 납기의 무한 지연으로 인해서
결국 전부 설치하다 철거된 비운의 안내기야. 아마 저게 설치가 성공하였으면 2호선도 9호선 방식의 안내기가
돌아가고 있었을거야. 한쪽은 내가 보기엔 아무리 봐도 LED인데 당시 눈팅할때는 둘다 PDP라는 말도 있어서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음 ㅠㅠ
참. 화질이나 내용은 지금의 LCD가 훨씬 좋아. 저거 작동할때 정말 저퀄이었어. 눈아프고.
이 의자 좀 생소한 갤러들 있을거야. 저 의자는 한동안 신차 교체전에(당시 내장재 교체 대상차량은 1985년 이전 제작분에 한함)
메트로에서 기존 의자가 화재시 위험이 크다는 민원과 언론의 질타를 받자 마자 급하게 설치한 의자야.
이때 당시에 내구연한이 얼마 남은게 아니라서 저 의자로 임시 땜빵하다가 얼마뒤 신차로 바로 바뀐걸로 기억해.
2호선 신차 반입 당시야. 201~205편성은 서울지하철 공사 마크 부분이 서울메트로로 사명 변경 되면서
마크 분만 3번 스티킹이 바뀌는 수난을 겪게 됨. 그리고 2호선 신차 시절 1차분이 당시 사장이 블랙 칼라를 좋아해서
강xx 사장표 블랙라벨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고 현업 직원분들한테 들었어. 줯고딩때 심심해서
서메 모니터링 요원 지원했다가 단번에 붙어서;;;; 그때 당시에 정년퇴직을 앞두신 역장님과 많은 친분을 쌓고 들은
이야기지만 역장님이 내가 20대 중반이 되면 더 힘들어 질거라고 고졸하자마자 얼른 메트로 들어오라 하셨는데 말이 씨가 되서
지금의 서울메트로는 진짜 신의 직장 수준이 되었지 ㅠㅠ
저 차량 출입문,비상 표시 장치 뭔가 이상하지? 저게 첫 짤방이 도입 당시야. 원래 저 방식으로 201~205편성 모두
출고되었다가 저게 곡선부 좁은 터널 지나가면서 쿵쿵 깨져서 전부 아래 납작한 방식으로 전부 교체되었다고 해.
뭐 요즘 코레일 마저도 저 방식으로 교체되는거 보면 이제 윗 짤방은 진짜 역사자료가 되었지ㅠㅠ
GEC는 안깨지는데 저건 어떻게 쿵쿵 깨지는지 당시 중딩 사고 방식으론 이해 못했었어;;;;;;
일회용 교통카드 발매기 도입 직후 역에서 쫓겨나다 싶이 한 1회용 종이 승차권 발매기야.
이때 줯중딩이었던 나는 매립되어 있던 저 발매기의 실제 덩치를 보고 충격을 먹어.
매립되어 있을땐 진짜 작아보였는데 알고보니 진짜 큰거였지;;;
여기까지 반응 좋으면 2탄 갈께.ㅋㅋ 주말 잘들 보내!!
개추
(1)
(2)
Gec는 (----) 이렇게 생겨먹어서 위에는 튀어나와도 터널에 안부딛히지만 신차는 |----|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윗부분이 튀어나오면 박살날수밖에.......
캬
첫짤은 처음봄
초개념으로 갔으면 좋겠네. 아무쪼록 추천!!
PDP쓴 이유가 저때 흰색 LED 가 죨라 비쌌음 밝기도 후지고
개추머겅
지금 역 행선기말고 한 8년전에 삼성애니카 광고나오는 행선기 없나?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