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탄이야. 이번엔 코레일을 올림.

 

앞으로 찾을때 마다 틈틈히 올릴게ㅠㅠ 개념글 감사요ㅠㅠ

코레일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차량관리에 있어서 말이 많아 ㅠㅠㅠㅠ

이거 미래에 개선 될지는 뭐....ㅠㅠ 차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워낙 많으니 ㅠㅠ

기대하지 말아야지 ㅋ

참. 짤방은 모두 내가 찍은게 맞아. 초딩때 아버지가 디지맥스 물빠진 색감이 싫으시다고 캐논을

사시면서 부터 디지맥스 420을 내가 물려 받아서 가족여행이나 부모님이랑 어디 갈때마다 찍은게

오늘날 이렇게 남은거네.ㅠㅠ 초.중딩 갤러들아. 지금은 폰카가 화질이 정말 좋지?

좋은 세상에 사는거야ㅠㅠㅠㅠㅠ내가 초딩일땐 폰카도 드물었어ㅠㅠㅠ

최후의 초저항이야 초저항 말년에 급행도 뛰고 말년까지 엄청 굴렸다고 그때 초딩 당시에 눈팅할때

봤었지만 ........뭐 요즘 중저항의 상태를 보니;;;;ㅋㅋ 저건 애교 수준인듯;;

 

5053. 유선형 전면부가 본격적으로 반입되기 시작하면서. 저런 도색이 나온건 굉장히 신선했지.

물론 결국 자석도색이라 불리는 코레일 CI 도색으로 모두 교체되었지만... 지금도 저 도색은 중앙선에

잘 어울릴거 같은데 아쉬워 ㅠㅠ

 

저때 당시 여객열차 집표용으로 쓰인 저 플랩식 게이트는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정말 최신식에 신선하고 좋은 장비였다고 칭찬이 가득했어.

뭐.... 지금은 유지보수비용 등의 사유로 전면 철거 되었지만. 저건 정말 괜찮았지 ㅠㅠ

서울철도정비창이 살아있던 시절. 초저항의 최후야. 설명은 생략할게ㅠ

저 차량번호 안내 스티커의 시작은 서울도시철도공사였지? 서울도시철도 다음에 서울메트로가

따라 붙이고 그다음에 코레일도 붙이기 시작했어. 코레일은 자주 누가 장난쳐서 저 차호 스티커가

병맛되기 일수였지ㅠㅠ

 

 

코레일이 납작이 LED로 전부 바꾸기 전에 보정 개통할때 쯔음이야.

저때 당시에 TGIS 전면개정으로 롤지 번호가 맞지 아니해서 저렇게 땜빵했다고 알고있어ㅠㅠ

지금의 보정역과는 엄청난 차이. 지상 임시 보정역 개통직후 사진임ㅋㅋㅋ

저때는 이모네 집앞에 전철생긴다고 좋아할때인데 지금은 어휴. 아재가 되었지.

분당선 동글이 반입 직후야. 당시에 저런 스티커 붙이면서 인터넷에는 코레일이 맘먹고 차량관리 좀

하겠다는 거 아니냐 했는데 뭐.... 지금도 여전히 그저 그럼.....

 

여기까지 업로드 제한 걸렸네. 주말 잘보내십셔~!!!!